2021.06.06 12:00
중고차를 살 때 차량이 시정조치(리콜) 대상이 되는 지 여부도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확인하는 길이 열렸다. 이에 따라 흔히 ‘레몬 마켓(lemon market)’이라 불리는 중고차시장의 폐해가 다소 줄어드는 계기가 마련됐다. 레몬 마켓은 중고 물품을 파는 이와 사는 이의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품질을 제대로 알 수 없는 시장이다. 이에 따라 레몬 마켓에는 불량품이 판치는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중고차 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중고차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보왜곡과 정보 격차를 줄이기로 한 것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이달부터 KB캐피탈, 카툴, 아톤, 뱅2018.01.17 16:59
판매자에 비해 소비자들이 물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소비자가 손해를 보는 이른바 ‘레몬마켓’의 대표적 시장이었던 중고차시장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현대캐피탈 및 서울대학교와 중고차 시세모형 개발 MOU를 체결했다.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16일 서울 여의도 현대캐피탈 본사에서 현대캐피탈,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중고차 시세모형 개발 업부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개발은 서울대학교가 맡는다. 공단은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 등록정보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인공지능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전환해주고, 현대캐피탈은 중고자동차의 실거래 자료를 제공1
100兆 캐나다 잠수함 대전, 韓 한화오션 ‘수직발사관(VLS)’이 판도 흔들었다
2
‘조부모 격’ 노병 F-5, 3년 일찍 보낸다…한국 공군, ‘국산 4.5세대 KF-21’ 대량 수혈 전격 가속화
3
물가 오르면 반드시 금리인상?
4
‘수중 전력 전멸’ 아르헨티나의 도박…라이벌 브라질 손잡고 ‘스코르펜’ 잠수함 3척 전격 도입
5
한화오션, 캐나다 1위 건설사와 맞손…60조 잠수함 MRO 인프라 선점 나선다
6
美 소비자물가지수, 4%대 재진입 전망
7
트럼프 "이란, 오늘도 강타할 것"…휴전 103일 만에 전면 붕괴 위기
8
SK하이닉스 美 증시 상장 추진, WD 낸드 '희소성 프리미엄' 흔든다
9
이차전지 전해질 전문 후성 주가 이틀 연속 20%대 불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