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4 21:45
로또 번호의 당첨 통계를 내본 결과 지금까지 가장 많이 당첨된 번호는 1·27·43·34·20·17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1회부터 777회까지 가장 많이 당첨된 번호(보너스 번호 포함)는 1번과 27번이다. 이들은 각각 140번 당첨됐다.43번은 139회로 아깝게 2위를 차지했다. 이어 34번(137회 당첨), 20번(136회), 17번(133회) 순으로 나타났다.이외에 40번·4번(132회), 33번·37번(130회) 순으로 집계됐다.반면 가장 당첨이 적게 된 번호는 9번이다. 9번은 로또 추첨을 777회 하는 동안 총 96번 밖에 나오질 않았다. 22번(97회)을 포함해 2번호가 유일하게 두자릿수만 당첨됐다.보너스 번호를 제외하고 보면 가장 많이 당첨된2017.09.22 11:22
지난 16일 나눔로또 772회 당첨번호가 공개된 가운데 오는 23일은 나눔 로또 제773회가 추첨되는 날이어서 최근 자주 출현된 당첨번호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에 771회 번호와 772회 번호를 분석해 봤다. 771회 당첨번호에서 연속된 숫자, 이른바 연번은 17,18이었고 772회 당첨번호에서는 5, 6이었다.특히 768회 때는 29와 30이었고, 767회, 769회 때 모두 처음 당첨번호가 5였고 지난 16일이었던 772회 처음 당첨번호 수도 5였기에 773회 첫번째 당첨번호 수가 5일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한편 오는 23일 공개될 당첨번호 중 연속번호가 있을지 없을지, 혹은 있다면 몇번대가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17.04.11 16:04
경기불황속 사행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정기적으로 로또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19회차 로또에 당첨된 사람은 무려 407억원의 최고 당첨금액을 수령했다. 나눔로또6/45 홈페이지에 게재한 내용에 따르면 로또 당첨확률은 814만명 중 1명이라고 하니 로또에 당첨된 사람은 억세게 운이 좋은 사람인 것은 분명하다. 전문가들은 통계학적으로 봤을 때 자동추첨번호보다는 수동번호추첨이 당첨 확률을 높인다고 말한다. 나눔로또 홈페이지에 게시한 ‘로또6/45 당첨통계’에 따르면 1회부터 749회까지 로또 색상통계를 보면 파란 23%(11~20번), 검정 22.7%(31~40번), 노란 22.2%(1~10번), 빨간 22016.05.23 09:00
로또 703회차 에서 1등 당첨번호를 맞추어 대박을 터뜨린 5명의 주인공들은 모두 자동번호로 로또를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번호를 찍어 수동으로 기입하여 구매한 로또에서는 단 한 명의 1등오 나오지 않았다. 적어도 이번 결과만을 놓고보면 로또 번호찍기가 소용이 없었다는 말이 된다.다음은 703회차 당첨 결과 703제(2016년 05월 21일 추첨)10 28 31 33 41 44 보너스 21순위 등위별 총 당첨금액 당첨게임 수 1게임당 당첨금액 당첨기준 비고1등 16,178,920,500원 3,235,784,100원 당첨번호 6개 숫자일치 2등 2,696,486,790원 51 52,872,290원 당첨번호 5개 숫자일치 +보너스 숫자일치3등 2,696,487,003원 1,719 1,568,637원 당첨번호5개 숫자일치4등 4,209,700,000원 84,194 50,000원 당첨번호 4개 숫자일치5등 7,082,900,000원 1,416,580 5,000원 당첨번호 3개 숫자일치2015.11.29 11:15
'로또678회 당첨번호' 로또번호 예상업체, 알고보면 불법 업체도 만연?...'소비자 주의 필요'로또678회 당첨번호가 주목받는 가운데, 로또 당첨번호를 예상해주는 일명 '로또 예상 업체'가 함께 화제다. 최근 예상업체들 사이의 경쟁이 치열해지며 일부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나 특허청 등 공신력 있는 기관의 마크를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는 것은 현행법 위반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해당 기관으로부터 로또 번호 추출 관련 기술력을 인증 받았다고 오해할 여지가 있다는 것.일부 업체는 자사의 부설연구소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증기관'라고 소개하며 '1등 당첨을 위한 기술력 강화 및 신기술 개발'을 한다고 알리고 있다. 그러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관계자는 "연구소 인증은 인원과 공간 등 인적 물적 조건이 갖춰졌는지를 판단할 뿐 번호 예상 기술력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특허청 마크와 특허출원번호까지 게시한 업체도 있으나 이는 상표관련 특허 등 번호 예상과는 관련이 없는 특허인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법인 한길의 문정구 변호사는 "상표 등록 사실을 기술 특허 사실인 양 게재하는 등 소비자에게 중대한 허위 사실을 고지해 기망한 경우에는 형법 제 347조 사기죄에 해당될 여지가 있다"고 꼬집은 바 있다.2015.06.20 18:11
로또 번호를 예상해주는 일면 ‘로또 예상 업체’가 화제다.최근 예상업체들 사이의 경쟁이 치열해지며 일부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나 특허청 등 공신력 있는 기관의 마크를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는 것은 현행법 위반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해당 기관으로부터 로또 번호 추출 관련 기술력을 인증 받았다고 오해할 여지가 있다는 것.일부 업체는 자사의 부설연구소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증기관'라고 소개하며 '1등 당첨을 위한 기술력 강화 및 신기술 개발'을 한다고 알리고 있다. 그러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관계자는 "연구소 인증은 인원과 공간 등 인적 물적 조건이 갖춰졌는지를 판단할 뿐 번호 예상 기술력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특허청 마크와 특허출원번호까지 게시한 업체도 있으나 이는 상표관련 특허 등 번호 예상과는 관련이 없는 특허인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법인 한길의 문정구 변호사는 "상표 등록 사실을 기술 특허 사실인 양 게재하는 등 소비자에게 중대한 허위 사실을 고지해 기망한 경우에는 형법 제 347조 사기죄에 해당될 여지가 있다"고 꼬집은 바 있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로또, 굳이 돈주면서 예상번호까지 받을 필요 있나”, “로또, 그냥 가볍게 하자”, “로또, 번호 예상은 직접 해야지”, “로또, 그냥 편하게 하자”, “로또, 그렇게 당첨되고 싶은 마음은 이해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4.06.09 14:10
[글로벌이코노믹=김정일 기자] “이번 주 로또 당첨번호는 숫자가 뭔가요?”, “어제 잠실에서 열린 야구경기 결과 좀 알려주세요!”, “햄버거 배달시 세트메뉴 가격은 얼마인가요?”서울시는 이 같은 단순생활민원은 120 다산콜센터 대신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활용해달라고 9일 밝혔다.120다산콜센터는 2007년 출범한 이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컨셉으로 시·구정 업무와 무관한 사항에 대해서도 정보제공을 해왔다.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민원은 총 319만건이다. 이 중 단순생활민원은 27만건(8.4%), 하루 평균 1780여 건이다.주로 '이번 주 로또 당첨번호는 뭔가요', '햄버거 배달 시 세트메뉴 가격은 얼마인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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