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1 11:54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1여객터미널-제2여객터미널 간 연결도로 구간에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로보셔틀을 도입했다.31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30일부터 2대의 자율주택 로부셔틀이 각각 제1여객터미널,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해 15㎞구간 고정 노선에서 왕복 순환한다. 로보셔틀은 현대차의 쏠라티를 개조한 것으로 최소 30~80㎞의 속도로 중간에 정차 없이 직통으로 운행되며, 자율주행 시스템만으로도 운행이 가능한 수준으로 설계되었으나 비상상황을 고려하여 운전자 1명이 상시 탑승한다.기존 제1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에서 운영 중인 자율주행셔틀과 달리 고속주행구간(80㎞/h)에서도 운영이 가능한 만큼, 여객을 보다 신속하고 안2022.09.28 14:07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현대자동차 로보셔틀이 판교를 누빈다.현대저동차는 오는 29일부터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로보셔틀' 시범 서비스를 경기도 판교에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로보셔틀은 로봇(Robot)과 버스를 의미하는 셔틀(Shuttle)의 합성어로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다인승 모빌리티를 의미하며, 이번 시범 서비스에는 '레벨4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차량이 이용된다.레벨4 자율주행은 차량 스스로 주행 상황을 인지 및 판단해 차량을 제어할 수 있다. 일부 제한적인 상황을 제외하고는 비상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이번에 운영되는 로보셔틀은 판교테크노3사거리 기준 반경 약 540m로 설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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