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1 17:48
LS그룹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 자회사 LS이링크는 지난 20일 LS용산타워에서 로젠택배와 '전기 택배차 확대 운영을 위한 충전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LS이링크와 로젠택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내연기관 차량의 EV 전환 촉진 △물류 거점에 맞춤형 스마트 전력 인프라 구축 △친환경 물류 환경 조성으로 탄소중립 실현 등 상호간 협력을 통해 사업 시너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대근 LS이링크 대표이사는 "대형 물류 및 운수 회사 특화 사업모델 확보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350여개 지역에 위치한 로젠2022.01.22 19:17
로젠택배(대표 최정호)가 이용 고객들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사측이 온라인으로 21일 저녁 공개한 사과문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11월까지 이용고객 일부의 이름·휴대전화 번호·유선전화 번호·주소지 정보 등이 유출됐다.유출 경위에 대해 로젠택배 측은 "당사와 계약을 맺은 대리점 소속 배송기사의 부주의로 제삼자에게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동일 사례를 막기 위해 시스템 보완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이어 "현재 정보가 유출된 대상 고객을 확인 중이며, 완료되는 대로 개별 고객에게 유출 사실을 알릴 것"이라며 "이번 유출 사고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2017.09.26 20:09
로젠택배 배송조회가 추석 연휴를 맞아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추석은 민족 최대의 명절이라는 이름답게 연휴 기간도 길다. 개천절과 한글날, 주말을 포함하면 10일이나 된다.긴 연휴를 맞아 택배를 통한 추석 선물 주고받기도 활발하다. 문제는 송장번호를 모르고 있는 경우다. 언제 올지 모르는 택배를 무턱대고 기다릴 순 없다.로젠택배의 경우 송장번호 없이 받는 사람의 이름, 전화번호, 접수일자 등을 입력하면 조회가 가능하다. FAQ에는 받는 사람의 이름으로 조회가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전화번호와 접수일자도 적어야 한다. 다만 접수일자는 날짜 기준으로 전후 2일을 자동으로 조회한다.확인이 안 될 경우엔, 구2016.05.08 08:00
국내 4위 택배업체인 로젠택배의 매각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로젠택배 매각에는 글로벌 물류회사인 DHL과 UPS가 입찰적격자로 물망에 올라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1970년대와 1980년대에 각각 한국에 진출한 독일 DHL과 미국 UPS는 국제 특송 서비스를 앞세워 국내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DHL과 UPS는 한국 및 아시아 시장에서의 영역을 확대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어 로젠택배의 인수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로젠택배는 1999년 4월 30일 로젠㈜로 설립됐으며, 택배운송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고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에 본점을 두고 있다.로젠택배의 매각 가능성은 지난해부터 시장에 오르내렸다.로젠택배가 해를 넘기면서 기업가치가 좀 더 상승한 것으로 보이며 로젠택배 최대주주는 좀 더 유리한 지위에서 협상을 벌일 수 있게 됐다.지난 2014년 로젠택배 실적은 매출액 2636억원, 영업이익 207억원, 당기순이익 164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7.9%에 달했다.그러나 2015년에는 매출액 3513억원, 영업이익 258억원, 당기순이익 195억원을 보였다. 영업이익률은 전년에 비해 2.3%포인트 낮아진 5.6%를 기록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2015년 12월 말 현재 로젠택배의 최대주주는 셔틀코리아홀딩스㈜로 지분 100%인 204만8112주를 갖고 있다. 셔틀코리아홀딩스는 사모펀드 베어링 프라이빗에쿼티(PE)가 지배하고 있다.로젠택배는 지난해 말 기준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케이지비택배㈜와 고려골든박스㈜를 보유하고 있다.로젠택배는 지난해 7월 케이지비택배를 취득했고 지분율은 75.93%에 달한다. 고려골든박스는 케이지비택배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로젠택배는 지난해 말 기준 자본금 20억원, 자본총계 454억원, 부채총계 606억원, 자산총계 1060억원이며 부채비율은 133.5%로 나타났다.베어링 PE기 매각하려는 대상은 보유하고 있는 로젠택배 지분 100%다. 로젠택배가 종속회사로 갖고 있는 케이지비택배와 손자회사인 고2016.03.24 06:32
로젠택배 인수전에 UPS와 DHL이 뛰어들며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로젠택배의 매각 주관사인 JP모간이 최근 실시한 예비입찰에는 미국의 USP와 독일의 DHL을 비롯해 사모투자펀드(PEF)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전략적투자자(IS)와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 등 재무적투자자(FI)도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로젠택배는 1999년 4월 30일 로젠㈜로 설립됐으며, 택배운송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고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40 한강로3가에 본점을 두고 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말 현재 자본금은 23억2700만원이며, 셔틀코리아홀딩스㈜가 주식 수 100%인 232만7738주를 갖고 있는 것으로 신고되어 있다.매각 주관사 JP모건은 로젠택배의 장점 가운데 △전자상거래(e-commerce) 시장 성장 수혜 △경영 효율성에 기인한 동종업계 최강 수준의 수익성 △자산경량화(Asset-light) 사업 모델이 이끈 탄탄한 캐시플로(cashflow) 등을 투자포인트로 꼽고 있다.로젠택배는 현대백화점과 쿠팡의 인수합병(M&A) 불참으로 열기가 시들해졌으나 글로벌 물류회사인 UPS와 DHL의 참여로 새 국면을 맞고 있다.2016.03.17 19:32
국내 4위 규모의 택배업체인 로젠택배의 예비입찰에 국내 CVC캐피탈을 포함해 4~5군데 기업으로부터 입찰 신청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증권가에 따르면 로젠택배의 예비입찰에는 미국계 대형 물류ㆍ운송업체인 UPS, DHL 등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젠택배의 매각 자문사는 JP모간이다.로젠택배는 CJ대한통운, 한진택배, 현대로지스틱스 등에 이어 국내 4위 규모이며, 지난 2014년 기준 매출 2636억원, 영업이익 207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2014년 말 현재 로젠택배의 자본금은 23억2700만원이며, 셔틀코리아홀딩스㈜가 주식 100%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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