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09:52
현대자동차가 FIFA 월드컵 2026을 계기로 게임 플랫폼까지 브랜드 경험 영역을 넓힌다. 축구와 모빌리티, 게임을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젊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이다.현대차는 10일 글로벌 게임사 에픽게임즈와 협업해 '로켓리그(Rocket League)'와 '포트나이트(Fortnite)'에서 FIFA 월드컵 2026 연계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현대차는 이번 협업을 통해 게임 이용자들이 아이오닉 6 N Line 차량 아이템과 월드컵 후원 전용 데칼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운영한다.먼저 로켓리그에서는 오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월드컵 본선 진출 48개국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국가 대표로 참여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게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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