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30 15:50
롯데그룹이 스타트업 투자법인인 롯데액셀러레이터 설립 이후 가장 큰 627억 원 규모의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롯데-KDB 오픈이노베이션 펀드’를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펀드출자에는 롯데쇼핑을 비롯해 롯데GRS,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 코리아세븐, 롯데면세점,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정보통신, 롯데액셀러레이터 등 롯데그룹 8개 계열사와 KDB산업은행이 참여했다.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외부 투자사와 함께 조합을 운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펀드 결성으로 롯데액셀러레이터는 총 1000억 원 규모의 운영자산을 달성하게 됐다. 지난해 6월 각각 272억 원, 21억 원 규모의 ‘롯데스타트업펀드1호’와 ‘롯데사내벤2019.06.27 00:00
스타트업 성공의 산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26일 해당 기업들의 후속 투자와 사업 연계를 돕는 데모데이 행사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데모데이는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초기 스타트업을 선발해 종합 지원하는 엘캠프(L-Camp)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로 이번이 5회째다. 이날 행사에는 엘캠프 5기와 롯데그룹 사내벤처 등 총 24개사가 참여해 전시부스에서 상품 및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이중 ‘코너마켓’(유아동 중고의류 리세일 서비스), ‘라이트 브라더스’(프리미엄 자전거 중고거래 플랫폼), ‘스티팝’(글로벌 이모티콘 플랫폼) 등 11개사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도 진행했다. 이 자2019.02.18 08:51
롯데액셀러레이터는 스타트업 종합지원프로그램 ‘엘캠프(L-CAMP)’를 서울·경기권에 이어 부산에서도 본격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시와 함께 ‘엘캠프 부산’ 출범식을 열고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및 부산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엘캠프 부산은 1년 단위 기수제로 운영된다. 1기에는 국내 스타트업 8개 업체, 해외 2개 업체 등 10개 기업이 선발됐다. 선발된 기업에는 2000~5000만원의 초기 지원금과 사무공간, 법률·회계 등의 경영 컨설팅,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후속 투자 등을 지원한다. 향후 롯데액셀러레이터는 IR 워크숍 등의 교육·코칭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선배 창업자 및 투자자 등으로 멘토진2016.02.25 14:20
롯데그룹은 지난 1일 설립한 창업전문 투자법인 '롯데액셀러레이터' 사업의 첫 발을 내디기 위해 이날부터 스타트업(신생벤처기업) 모집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사업운영에 나선다고25일 발표했다.롯데는 선발된 업체에 초기자금 및 각종 인프라, 멘토링을 제공하는 등 전방위적 지원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을 배출한다는 방침이다.지난해 하반기 청년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롯데는 그룹 차원의 스타트업 지원 사업 추진 계획을 밝힌 바 있다.지난 1일 투자법인 '롯데액셀러레이터'를 설립한 롯데는 신동빈 회장의 100억원 사재출연, 롯데쇼핑 등 주요계열사 200억원 출연 등 300억원의 자본금을 마련하고 이 중 150억원을 법인설립 단계에 우선적으로 조성했다.주요 지원 프로그램은 초기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엘캠프'와 사무공간을 저렴한 가겨에 제공하는 '엘오피스'다.이 프로그램들은 모두 연 2회 참여업체를 선발, 6개월 단위로 운영한다.엘캠프에 선발된 업체는 2000만원의 창업지원금, 사무공간 전문가 멘토링 및 코칭, 데모데이 참여 등을 지원받는다.롯데는 서류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엘캠프 및 엘오피스 참여업체를 총 20여개 선발할 예정이다.1차 서류 접수기간은 25일부터 내달 16일까지며, 롯데 액셀러레이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사업계획서 등 필요서류와 함께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2015.10.26 09:27
롯데그룹은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투자법인(가칭 '롯데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스타트업에 초기 자금과 각종 인프라,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기업)을 설립하고, 1000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신동빈 회장은 초기 자본금 조성에 100억 원을 사재 출연한다.롯데는 그 동안 백화점, 면세점 등 계열사에서 간헐적으로 진행해 오던 스타트업 지원을 그룹차원의 사업으로 확대해 추진하기로 했다. 내년 초 설립 예정인 투자법인을 통해 창업자금은 물론, 롯데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한 전방위적 지원으로 향후 3년간 100개 이상의 우수 스타트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청년 창업가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해 유통, 서비스,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배출해낸다는 계획이다.창업 초기단계에서는 창업자금, 사무공간 지원을 비롯해 롯데 임원진 및 팀장, 창업 전문가들의 1:1 멘토링을 제공한다. 특히 면세점, 백화점, 마트, 온라인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사업 아이디어를 실제로 적용 및 실행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지역 특화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지원할 방침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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