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6 09:06
루푸스 증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루푸스는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혹은 전신성 홍반성 낭창을 줄인 말로 늑대를 의미하는 라틴어에 기원을 두고 있다. 이는 루푸스가 발병할 경우 늑대에 의하여 물리거나 긁힌 자국과 비슷한 피부발진이 얼굴에 나타나기 때문이다.루푸스 병은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피부 점막 증상, 근 골격계 증상, 신장 증상, 뇌신경 증상 등이 있으며 발병률은 20대에서 30대 사이의 젊은 여성층이 가장 높다.루프스병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인체 외부로부터 지키는 면역계의 이상으로 면역계가 자신의 인체를 공격하는 현상이 특징이다.루프스병은 사망까지 이르는 무서운 병으로 알려졌지만 조기 진단을 받아 제대로 관리하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 가족력이 있다면 조기 진단을 통해 예방하고 고열, 홍반, 사지 통증이 한 달 넘게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루푸스 증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푸스 증상, 진짜 무섭다" "루푸스 증상, 역시 건강이 최고" "루푸스 증상, 걸리면 끔찍"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1 20:14
루푸스 증상, 여성의 병?…‘젊은 남성의 병’인 기흉 증상 살펴보니 루푸스 증상이 소개되자 '젊은 남성의 병'인 기흉에도 관심이 쏠렸다. 기흉은 폐와 흉막 사이의 마찰로 폐에 구멍이 생기거나 일부분이 찢어져 흉강에 공기가 차는 질환이다. 따라서 호흡곤란이나 구르륵거리는 느낌, 허전한 느낌 등이 나타난다. 한의학계 논문과 연구결과에 따르면 기흉 발생의 남녀 성비는 5대1로 남자가 많았다. 평균 연령은 30세였다. 또한 실제 기흉환자의 대부분은 체질량지수(BMI)가 25 이하로 마른 체질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외에도 입술이나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땀이 잘 나지 않는 사람, 소화기가 약하고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사람 등은 기관지가 쉽게 건조해지는 체질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지방이 부족해 윤활액이 줄거나 기관지가 건조할 경우 폐가 마찰에 견디기 힘들기 때문이다. 여기에 평소 격렬한 신체활동을 많이 하거나 급격히 성장한 경우, 히터나 에어컨 등을 켜고 항상 건조한 환경 아래 생활하는 환경이라면 기흉이 더 쉽게 발생할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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