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3 13:30
배우 류현경(34)가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 합류한다. 13일 소속사 프레인TPC는 류현경이 MBC TV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란 35살 동갑내기에 세 여자들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극이다. 류현경은 극중 승무원 '한아름'을 연기한다. 한아름은 20㎏을 감량해 국적기 승무원 공채에 합격한 인물로 연애에 유난히 집착하는 캐릭터다. 앞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지난 11일 변호사 강경석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강경석은 사법고시에 도전한 첫해에 1~3차를 한 번에 붙은 수재 중의 수재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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