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3 16:39
프랑스 소형 럭셔리 크루즈선 '르 라페루즈'호가 제19호 태풍 '하기비스'를 피하다가 인천항에 처음으로 입항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호화 크루즈 선사인 프랑스 포넌트(Ponant)社의 '르 라페루즈(Le Laperouse)'호가 13일 오전 7시 인천 내항 1부두로 첫 입항했다고 이날 밝혔다.포넌트사 관계자에 따르면 '르 라페루즈'호는 당초 일본 오사카에서 출발해 규슈의 카시마로 향할 예정이었으나 태풍 '하기비스'가 북상함에 따라 대체 항구로 국내 서해안 항만을 검토하던 중 안전성이 우수한 인천항을 최종 낙점한 것으로 확인됐다.지난해 7월 취항한 '르 라페루즈'호는 총 1만 38t에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이루어진 5성급 소형 럭셔리 크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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