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5 15:53
현대백화점그룹 패션기업 한섬이 오는 31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에 프랑스 니치 향수 전문 편집숍 ‘리퀴드 퍼퓸바’의 플래그십 매장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한섬은 지난해 8월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오에라’를 론칭해 뷰티 사업을 확장했다. 이번에는 향수 사업을 강화해 패션전문기업에서 ‘고객에게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스타일 크리에이터 기업’으로 변신하는 데 속도를 내겠다는 것이다. 리퀴드 퍼퓸바는 지난 2013년 프랑스 파리 마레지구에 론칭한 니치 향수 편집숍으로 프랑스 최고 향수 유통·수출 전문가 중 한 명인 ‘다비드 프로사드’와 유명 공병(용기) 디자이너 ‘필립 디 메오’가 공동 창업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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