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4 16:45
SKC의 생분해 소재사업 투자사 SK티비엠지오스톤은 국내 대형 편의점 기업인 이마트24, 마케팅 전문기업 플랜드비뉴와 함께 자판기 형태의 친환경 리필 스테이션 '그린필박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서울 용산구 이마트24 R용산트리스퀘어점에 구축된 그린필박스는 SK티비엠지오스톤의 생분해 라이멕스(LIMEX)를 소재로 제작한 리필 용기에 세탁세제, 주방세제 등을 손쉽게 담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한번 구매한 용기로 세제를 필요한 만큼 다시 재구매할 수 있어 보다 친환경적이고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생분해 라이멕스는 기존 플라스틱 수지를 대신하는 생분해 소재인 PBAT(Polybutylene Adipate Terephthalate)와 천연2022.03.23 05:25
코로나19 사태 이후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했다. 국내 기업들도 ESG경영을 통해 친환경 소재 제품을 생산하는 등 환경 보호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특히 유통업계에서는 리필스테이션을 오픈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니스프리, LG생활건강, 아로마티카 등 뷰티업계부터 이마트, GS25, 농심켈로그 등 다양한 기업이 리필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리필스테이션은 쓰레기를 절약하는 목적으로 화장품 및 생활용품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빈 용기에 소분해 판매하는 곳이다. 앞서 국내 최초 리필스테이션인 알맹상점이 지난 2020년 6월 문을 열 당시에만 해도 국내에 흔하지 않았던 리필스테이션은 현재 전국에서2021.10.01 13:09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은 화제를 몰고 다니는 기업인입니다. 야구단 ‘SSG 랜더스’와 온라인 쇼핑몰 ‘이베이’ 인수 등 영토 확장에 거침없습니다. ‘용진이형’으로 불리는 정 부회장이 또 유명한 건 누리소통망(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 인플루언서(Influencer·영향력 있는 개인)로서의 활동이다.정용진 부회장은 소비자와 소통을 중시합니다. 지인 백종원이 '못난이 감자' 판매를 부탁하자 이마트를 통해 30톤을 3일 만에 완판시킨 일화도 유명합니다.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이마트 성수점과 주변에서 플로깅(Plogging)을 실천했다”쓰레기를 주워 담는 사진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햇습니다.플로깅 이삭 등을 줍는다는 뜻2021.07.13 18:05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화제를 몰고 다니는 기업인이다. 야구단 ‘SSG 랜더스’와 온라인 쇼핑몰 ‘이베이’ 인수 등 영토 확장에 거침없다. 정 부회장이 또 유명한 건 누리소통망(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 인플루언서(Influencer·영향력 있는 개인)로서의 활동이다. 영향력이 막강하다. ‘용진이형’으로 불리는 일거수일투족이 언론의 주목을 끈다. 정용진 부회장은 누리소통망을 잘 활용하는 CEO다. 소비자와 소통을 중시한다. 지인 백종원이 ‘못난이 감자’ 판매를 부탁하자 이마트를 통해 30톤을 3일 만에 완판시킨 일화도 유명하다. 지난 4월 그의 ‘청소’하는 기사가 보도됐다. 인스타그램에 뜬 글이다. “지구의 날(4월2021.05.14 15:29
LG생활건강은 샴푸와 바디워시 제품의 내용물을 리필 용기에 소분해 판매하는 '빌려쓰는지구 리필 스테이션'을 이마트 죽전점에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빌려쓰는지구 리필 스테이션이 위치한 이마트 죽전점의 'L.Heritage1947’ 매장은 LG생활건강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는 편집 매장으로 맞춤형 화장품 조제관리사가 상주하며 고객에게 어울리는 상품을 추천해주고 리필을 도와준다.빌려쓰는지구 리필 스테이션은 '지구는 우리의 소유가 아니라 후손들로부터 빌린 것'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름답고 깨끗한 지구를 후손들에게 돌려주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일상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직접2021.02.10 03:30
기업도 '뉴노멀' 시대에 접어들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더욱 중요해진 뉴노멀, 즉 기업들의 새로운 경영기준으로 ESG(환경보호·사회공헌·윤리경영) 경영이 화두다. 글로벌이코노믹은 2021년을 맞아 해가 갈수록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업들의 노력을 소개한다. <편집자주>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09년 국내 뷰티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친환경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속가능경영 디비전이라는 별도의 부서를 운영하며, 최근에는 글로벌 환경기업 테라사이클, GS칼텍스와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플라스틱 공병을 최소 100t 이상 재활용하고자 한다.◇공병 재활용에 앞장서2021.02.01 20:27
신세계백화점이 매장을 차별화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에 집중하고 있다. 먼저 신세계백화점은 뉴질랜드 친환경 세제 브랜드 ‘에코스토어’와 협업해 1일 백화점 업계 최초로 세제를 리필해주는 공간을 선보였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생긴 ‘에코스토어 리필 스테이션’은 친환경 세탁세제, 섬유유연제를 구매‧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패밀리 세탁세제’(1ℓ), ‘패밀리 섬유유연제’(1ℓ) 등이 있다. 세제를 담는 전용 리필 용기는 100% 재활용 되는 사탕수수 플라스틱으로 제작됐다. 유통가에서 리필 스테이션을 마련한 것은 신세계백화점이 처음은 아니다. 이마트가 지난해 9월 대형마트 최초로 친환경 리필2020.10.27 16:30
아모레퍼시픽이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한다.아모레퍼시픽은 샴푸와 바디워시 제품의 내용물만 소분 판매하는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리필 스테이션은 '아모레스토어 광교' 매장 내 핵심 공간에 위치해 있다. 샴푸와 바디워시 15개 제품 중 희망하는 제품의 내용물을 원하는 만큼, 코코넛 껍질로 만든 리필용 용기에 충전하는 형태다. 용기는 재활용하고 내용물은 상시 할인하기에 경제적이면서도 친환경적인 경험이 가능하다.아모레스토어 광교는 아모레퍼시픽의 40여 개 브랜드, 2000여 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체험형 뷰티매장이다. 지난 20일 라이프스타일센터 '앨리웨이 광교'에 문을2019.07.04 00:05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대표 이해선)가 지난 5월부터 개최돼 오는 11월 24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개최되는 ‘베니스 디자인 2019’에 참가해 디자이너 유영규 씨와 함께 ‘워터 리필 스테이션’ 콘셉트 작품을 3일(현지시간) 선보이고 전 세계에 친환경 가치의 중요성을 알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유럽문화센터(European Cultural Centre)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전시회다. 124년 전통의 세계 최대 미술제인 베니스 비엔날레 기간과 동시에 펼쳐진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전시에서 디자이너 유영규 씨와 협업해 공공장소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음수대인 ‘워터 리필 스테이션’ 콘셉트 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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