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8 13:13
'마녀의 법정' 독종검사 정려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전락했다. 7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연출 김영균, 극본 정도윤) 10회에서 백상호(허성태 분)가 주군 조갑수(전광렬 분)에게 살해당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마이듬(정려원 분)은 백상호에게 엄마 곽영실(이일화 분)의 죽음에 대해 듣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의 사망 원인을 묻자 아무 말 하지 못하는 백상호를 본 마이듬은 단박에 그가 진범인을 알았다. 마이듬은 백상호의 멱살을 잡으며 분노했다. 이후 마이듬은 엄마의 흔적이라도 찾고자 무연고자 납골당을 찾았다. 하지만 10년이 지나 폐기됐다는 말을 듣고 주저 앉아 응어리진 눈물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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