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5 15:41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지난 24일 서울 소공로 조선호텔에서 마이크 펜스(Michael Richard Pence) 전(前) 미국 부통령,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와 오찬을 함께 하며 한·미 관계 등에 대한 환담을 나눴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만남은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극동방송의 초청으로 강연 차 방한하면서 이뤄졌다. 펜스 전 부통령은 25일 오전 소공로 조선호텔에서 ‘국제정세 속 굳건한 한미동맹’이라는 제목으로 정치, 경제, 교육 등 각계 인사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연을 진행했다.약 2시간 정도 진행된 이 날 오찬에서 김승연 회장과 펜스 전 부통령은 최근의 국제 정세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국가 간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2018.11.15 20:3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년 초에 2차 정상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15일(현지시간)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 회담 직후 기자들에게 이같이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펜스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내년 1월1일 이후에 만날 것"이라며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은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은 이날 "북한의 약속만 믿고 제재를 풀거나 경제적 지원을 해줬지만 이후 약속은 깨졌다"며 "이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1차 정상회2016.07.20 09:01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19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로 공식 선출됐다.교도통신, N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날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퀴클론스 아레나'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대의원이 참가하는 공개투표 '롤 콜''(Roll Call)을 통해 과반인 1237명을 확보, 당 대선 후보로 선출됐다.이에 따라 트럼프는 민주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오는 11월 8일 열리는 본선 대결을 펼치게 됐다.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 무슬림 입국금지, 보호무역, 동맹과의 방위비 재협상 등 극단적인 공약을 내세우며 공화당 내 지지를 얻지 못했지만 백인 노동자와 보수적 중산층 등으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얻어 마침내 공화당 대선 후보로 뽑히게 됐다. 트럼프는 대회 마지막날인 21일 후보 지명 수락 연설을 할 예정이다.공화당 대의원은 또 이날 트럼프 후보와 함께 마이크 펜스 주지사(인디애나)를 부통령 후보로 선출했다.앞서 공화당은 전당대회 첫날인 18일 멕시코 국경 장벽 설치 등 트럼프가 주장해 온 공약을 대폭 수용한 정강을 채택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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