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6 18:04
일본의 종합 콘텐츠 기업 스퀘어에닉스의 마츠다 요스케 대표이사가 10년 만에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난다. 후임은 키류 타카시 경영본부장이 맡을 예정이다.사측의 공시에 따르면 요스케 대표는 오는 6월 있을 연례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퇴임한다. 이후 같은 달 이사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퇴임이 마무리된다.요스케 대표는 1987년 도쿄대학교를 졸업한 후 공인회계사(CPA)를 취득, 이후 보험사 미츠이, 컨설팅사 액터스 등을 거친 재무 전문가다. 그는 1998년 게임사 스퀘어에 입사한 후 잠시 회사를 떠났다가 2001년 다시 입사했다.지난 2003년 스퀘어와 만화사 에닉스가 합병해 스퀘어에닉스로 재탄생한 후 그는 회사의 재무 담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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