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5 02:00
스트레스와 함께 과음과 불규칙한 식습관이 지속되면 만성 위축성 위염, 장상피화생 등 위장질환 발병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만성 위축성 위염은 위의 표면인 점막이 염증으로 인해 얇아진 만성 위염의 가장 흔한 형태 중 하나로 전 국민의 10% 이상에서 나타나고 있다. 만성 위축성 위염은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상태는 아니지만 정상인에 비해 위암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는데, 10년 이상 오랜 기간 지속되는 경우는 위암의 발생률이 약 2~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위의 점막이 장의 점막처럼 변하는 장상피화생(Intestinal Metaplasia)은 만성적인 위염이 주원인으로 발병한다. 위에 염증이 생기고 다시 회복되는 일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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