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17:44
동아제약은 트러블 케어 전문 브랜드 파티온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의 H&B스토어 '가디언'에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해 베트남, 말레이시아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쇼피'와 '라자다'에서 파티온 브랜드관을 오픈한 데 이어 가디언에 주력 제품을 입점시키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아시아에서 경제 성장률이 높고 젊은 세대의 구매력이 두드러진 시장이다. 특히 K-뷰티 열풍으로 한국 뷰티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이에 동아제약은 고온 다습한 기후로 인해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트러블 진정 효과에 특화된 노스카나인 라인을 입점시켰2022.09.20 10:20
bhc그룹이 올 하반기부터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bhc그룹은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그동안 해외 진출 시장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마스터 프랜차이즈 형태와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투 트랙 전략을 세웠다. 우선 치킨 프랜차이즈인 bhc치킨은 오는 11월 말레이시아에 1호점을 오픈한다. 입점은 쿠알라룸푸르에서 신도시로 개발돼 고급 주택단지와 대형 쇼피몰이 몰려있는 몽키아라지역 내 종합 쇼핑몰이다. 운영은 마스터 프랜차이즈 형태로 현지 대형 물류 회사가 맡게 된다. 말레이시아에 이어 싱가포르 시장 개척에도 나선다. bhc치킨은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최근 싱가포르의 현지 대2021.06.15 16:04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가 이른바 ‘트래블 버블’에 합의할 가능성이 다시 커졌다. 14일(현지시간) 야후뉴스에 따르면 양국 정부는 말레이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상황이 나빠지면서 잠정적으로 보류했던 트래블 버블 협상을 최근 재개했다. 두 나라는 지난 5월 트래블 버블 협약에 관한 논의를 시작한 바 있다. 양국은 말레이시아의 코로나 상황이 개선 되는대로 양국 국민간 출입국을 자유롭게 허용하는 방안을 놓고 현재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며 야후뉴스는 이같이 전했다. 트래블 버블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방역이 우수한 두 국가 이상이 맺는 여행 협약으로 이 협약이 체결되면 협약국 여행객들은 격2020.07.31 21:37
수차례 연기를 거듭하며 진통을 겪어온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경전철(LRT) 사업이 재개된다. 30일(현지시간)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무히딘 야신 말레이시아 총리와 리센퉁 싱가포르 총리는 이날 양국 국경에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연결 시스템(RTS)' 공사 재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공사는 말레이시아 남단 조호르 바루와 싱가포르 북단 우드랜즈를 연결하는 4㎞ 길이 경전철 건설 사업으로, 오는 2026년 말 개통을 목표로 재개됐다.이 사업은 지난 2010년 5월 처음 발표돼 2018년 1월에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시작됐지만, 말레이시아 정권 교체로 인한 정책 변화로 수차례 연기됐다. 외신에 따르면 양국은 이 경전2020.02.15 09:22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인 중국의 원유 수요가 급속히 떨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중국 연안에 석유 화물이 고립되고 화물주가 다른 아시아 행선지를 찾게 되면서 코로나19는 세계 에너지 시장에 막대한 타격을 주고 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중국의 코로나19에 의한 사망자가 1500명을 넘으면서 코로나19는 세계 제2위의 경제 대국을 파괴하고 에너지 시장을 흔들었다. 국제적인 벤치마크로 인식되는 브렌트유 LCOc1은 연초부터 15%나 감소했다. 주요 국제 에너지 예측기관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에너지 수요가 이번 분기에 1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 정유사들은 불과 2주일 동안 생산량을 하루 150만 배럴2019.11.05 14:36
전선 전문 기업인 LS전선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를 잇는 10km 길이의 해저 전력케이블을 공급한다.LS전선은 해양 루트 조사와 선정, 케이블 제작과 운반, 케이블과 보호설비 설치와 시험 등 전력 전송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일괄 솔류선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LS전선은 이탈리아 프리즈미안(Prysmian), 프랑스 넥상스(Nexans), 스웨덴 ABB, 일본 제이피에스(JPS), 비스카스(Viscas) 등이 지배하는 과점 시장을 깬 주인공이다.인도네시아 매체 리푸탄6닷컴 등은 자카르타발 기사에서 PT 사라나 글로벌 인도네시아(SGI)가 자회사PT 노스타그 누산타라 마르디카를 통해 말레이시아-싱가포르 해저 전력 케이블 사업을 수행할 것이라며 4일(현지시2018.02.27 09:34
산업통상자원부가 28일부터 3월 2일까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투자 유치 활동을 펼친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정부가 추진하는 신(新)남방정책의 핵심 국가이다. 양국의 대한(對韓) 투자는 2003~2007년 29억1000만 달러에서 2013~2017년 92억2000만 달러로 증가했다.산업부는 이번 투자 유치 활동에서 4차 산업혁명 육성을 비롯해 혁신적인 산업여건과 세계 77%시장과 연결된 FTA 플랫폼, 소프트 파워를 활용한 콘텐츠 등 한국의 주요 투자 매력을 설명할 계획이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의 재무적 투자자를 대상으로는 우리 지역 개발 사업과 외국인 투자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인수합병(M&A) 매물 등을 선제적으로 제시한다.또한 말2014.11.27 18:55
말레이시아 정부에 따르면 한국의 기업과 정부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간 고속철도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간 연결되는 고속철도에는 400억 링깃(약 13조2000억원)의 비용이 투입될 전망이다.고속철도 분야에서 속도 면으로 볼 때 1위는 프랑스, 2위는 일본, 3위는 중국, 그리고 한국은 4위에 불과하다. 고속철도 관련 남한의 기술력은 현재 시속 430㎞ 수준이다.이 프로젝트 관련해 한국의 많은 소위 재벌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프로젝트 입찰을 위한 기업들의 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하리라 보고 있다. 철도가 완성되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두 국가 간 운송시간은 90분 이내로 단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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