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8 11:05
연예기획사 매니지먼트 숲이 인터넷 개인 방송 플랫폼 숲(SOOP)을 상대로 제기한 상표권 침해 금지 소송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두 회사 업종이 유사하다고 보기 어려운 만큼 소비자들이 혼동을 일으켜 상표권이 침해될 가능성도 낮다는 판단이다.서울중앙지방법원 제60민사부는 숲 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 숲)이 주식회사 숲(SOOP)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10월 4일 기각했다.매니지먼트 숲은 올 6월 "아프리카TV가 최근 상호를 주식회사 숲으로 변경한 것은 당사의 상표권과 상호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소송전에 나섰다. 양사는 국문명은 물론 영문명도 'SOOP'으로 동일하다.SOOP 측은 이에 인터넷 방송 플랫폼 사업과 매니지먼트 숲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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