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5 10:39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출입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에 나섰다.인천항만공사는 24~25일 이틀 간 인천 내항에서 항만 출입 매연저감장치(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부착 차량을 대상으로 장치 성능과 차량 상태 무상점검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서비스는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까지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을 앞두고 인천항만과 인근 지역의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사전 조치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수도권대기환경청, 인천광역시, (사)한국자동차환경협회, 매연저감장치 제작사가 공동 참여한다.미세먼지 저감 차량 무상점검은 인천 내항 3번 출입구 인근에서 24~25일2015.07.10 15:27
앞으로 디젤지게차는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LPG 지게차로 바꿔야 한다. 광주고용노동청(청장 김양현)은 디젤연소물질에 노출된 근로자의 직업성 폐암이 산재로 승인됨에 따라 지게차를 1대 이상 사용하는 사업장 45개소의 257대를 디젤지게차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집중관리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리대상 사업장에서는 디젤지게차 257대에 대해 전동지게차 또는 LPG지게차로 대체하거나 매연저감장치를 설치하기로 하는 디젤지게차 개선 계획서를 광주고용노동청에 제출했다.이번 사업은 디젤연소물질에 따른 근로자 직업성 암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됐다. 광주고용노동청은 디젤지게차를 사용하는 기타 사업장에 대해서도 디젤연소물질의 유해성을 주기적으로 안내해 근로자의 질병예방 및 건강권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한편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지난 2002년 디젤엔진 배출가스를 종전 2A 등급 발암성 물질에서 1등급 발암물질로 상향 조정해 분류한 바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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