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7 12:31
영국의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 GT(그랜드 투어러)가 27일 한국에서 옷을 벗었다. 한국 공식 수입사인 기흥인터내셔널 맥라렌 서울(대표이사 이태흥)이 이날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출시행사를 가진 것이다. 맥라렌 GT는 7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첫 선을 보였다. 맥라렌 GT는 맥라렌 GT는 4.0 V8 트윈 터보 엔진을 탑재했으며, 이 엔진은 최고 출력 620마력, 최대 토크 630Nm을 구현했다. 이로써 맥라렌 GT의 0㎞에서 100㎞, 0㎞에서 200㎞ 도달시간은 각각 3.2초, 9초에 불과하다. 최고 속도는 시속 326㎞이다. 이 가솔린 엔진은 7단 듀얼 클러치 SSG 변속기와 조합으로 8.4㎞/ℓ를 지녔다. 맥라렌 GT의 중량은 1466㎏으로 경2019.08.28 04:11
영국의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을 수입 판매하는 기흥인터내셔널(사장 이태흥)이 ‘맥라렌 GT’만을 위한 4종의 여행용 가방 묶음을 28일 선보였다. 맥라렌 GT와 함께 특별하게 제작된 이번 묶음 상품은 골프 가방, 가먼트 케이스, 캐리어, 위켄드백 등으로 이뤄졌다. 이들 제품은 맥라렌 GT의 트렁크 공간에 최적화 됐다. 2인승 맥라렌 GT는 실용성 강화를 위해 트렁크 공간을 차량의 전, 후면에 각각 배치했다. 미드십 엔진 구조의 맥라렌 GT는 앞쪽 트렁크와 뒤쪽에 추가 적재 공간으로 570ℓ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기흥인터내셔널은 지난해 50대의 맥라렌을 판매했으며, 올해는 100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2019.07.10 02:40
영국의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이 현지 자동차 페스티벌인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를 통해 최고급 ‘맥라렌 GT’를 세계에 공개했다. 맥라렌은 GT가 8일(현지시간) 굿우드 1.86㎞를 주행하면서 첫 선을 보였다고 밝혔다. 맥라렌 GT는 맥라렌 고유 방식으로 클래식 GT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맥라렌 GT의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620마력으로, 제로백 3.2초, 최고 속도 326㎞/h를 구현했다. 570ℓ의 적재 공간은 GT 모델임을 말해준다. 맥라렌 GT 시트는 장거리 여행에 적합하게 디자인됐으며, 나파 가죽, 소프트그레인 가죽, 알칸타라 등 고급 소재가 적용된 트림이 선택 사양(옵션)으로 운영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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