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9 15:35
메디톡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메디톡신주 50, 100, 150단위에 대한 제조판매중지명령, 품목허가취소 등 처분의 취소를 구한 행정소송에서 승소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메디톡스는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메디톡신 3개 품목에 대한 처분 취소 소송에서 대전지방법원 제3행정부가 처분을 모두 취소하는 판결을 선고했다고 전했다.이번 판결로 국내 최초로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과 코어톡스에 대한 제조판매중지명령 및 품목허가취소 등의 처분은 모두 취소됐다. 메디톡스는 지난 7월에도 간접수출이 약사법상 판매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통해 식약처 처분의 위법함을 증명한 바 있다.메디톡스 관계자2020.11.13 17:58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메디톡신' 허가취소에 제동이 걸렸다.대전지방법원(제2행정부)은 13일 대전식약청이 허가취소 절차 착수와 동시에 명령한 메디톡스의 '메디톡신주'와 '코어톡스주'의 회수 폐기와 잠정 제조 판매 사용 중지 처분에 대해 집행정지를 결정했다. 지난달 식약처는 메디톡스가 국가출하승인을 받지 않은 메디톡신과 코어톡스를 판매했다는 이유로 해당 제품을 회수·폐기하는 동시에 품목허가 취소라는 행정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메디톡스는 수출 제품에 약사법을 적용하는 것이 옳지 않다며 강하게 반발, 대전지방법원에 식약처의 제조·판매정지 명령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 소장을 제출했다.이에 법원은 메디톡스의 의견을2020.10.19 20:29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메디톡스가 메디톡신주 등을 국가출하승인 받지 않고 판매한 사실 등을 확인해 19일자로 해당 제품에 대해 회수·폐기 명령하고, 품목허가 취소 등 행정처분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식약처는 메디톡스가 국가출하승인 대상 의약품인 보툴리눔 제제를 국가출하승인을 받지 않거나 표시기재 규정을 위반(한글표시 없음)해 판매하는 등 약사법 위반사항을 확인했다.국가출하승인을 받지 않고 판매한 제품은 메디톡신주 50・100・150・200단위 및 코어톡스주의 일부 제조단위이며, 한글표시 없이 판매한 제품은 메디톡신주 50・100・150・200단위의 일부 제조단위에 대해 회수·폐기를 명령했다.식약처는 국가출하2020.06.24 06:20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 1호인 '메디톡신' 품목허가 취소 처분이 내달 14일까지 중지된다.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23일 대전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25일로 예정돼 있던 메디톡신의 품목허가 취소처분에 대한 일시 효력정지를 결정했다.메디톡스는 지난 18일 저녁 대전지법에 식약처의 메디톡신 품목허가 취소 등 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및 처분취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이번 결정은 법원이 메디톡스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일지 말지를 판단하기 위한 시간 동안 품목허가 취소 처분의 효력을 정지하는 것이다.재판부는 "18일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내린 메디톡스의 메디톡신 품목허가 취소, 회수·폐기, 회수 사실 공표2020.06.18 09:19
메디톡스 주가가 급락세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메디톡스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8% 내린 1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사흘만에 하락세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8일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의 품목허가를 25일자로 취소한다고 밝혔다.품목허가 취소 대상은 메디톡신주, 메디톡신주50단위, 메디톡신주150단위 등 메디톡신 3개 품목이다.메디톡신은 이날 장전 공시를 통해 식약처가 메디톡신주 50단위, 100단위, 150단위 제품에 대하여 품목허가취소(발효일: 6월 25일)를 했다는 취지이나 아직 당사에 처분통지서가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처분청인 대전식약청의 처분통지서 접수 등 구체적인2020.06.18 07:10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보톡스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메디톡스 보톡스에 대한 식약처의 품목 허가가 취소됐다. 식약처는 18일 메디톡스 보톡스 품폭허가를 취소 한다고 밝혔다. 메디톡스 보톡스를 개발하면서 식약처에 허의보고를 한 혐의로 검철의 조사를 받아왓따. 식약처의 메디톡스 보툴리눔톡신에 대한 품목허가 취소 결정으로 코스피 코스닥에서는 제약바이오주의 주가가 크게 요동 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보툴리눔톡신 균주 도용 분쟁 예비판결 일정도 한달 연기됐다. 대웅제약이 추가 자료 제출 계획을 밝히면서 일정이 늦추어졌다. ITC가 추가 자료를 검토하기 위한 시간을 갖기로 하면서 판결이2020.04.20 14:17
2013년 세계 최초의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이노톡스주’를 개발해 전세계 60개국에 수출되는 ‘메디톡신’이 제조 판매가 중단됐다. 지난 17일, 식약처는 약사법 제 71조에 의거하여 ‘메디톡신주’ 50단위, 100단위, 150단위에 대해 잠정 제조∙판매 중지를 명령을 내렸다. 제약사 메디톡스는 큰 타격을 입게되었다. 이를 반영 20일 이회사의 주가는 전일대비 –30%로 하한가 133700원을 기록, -57300원을 나타냈다. 식약처는 공익신고로 제보된 메디톡신의 시험성적서 조작 의혹에 대해 작년 검찰 수사를 의뢰했다. 검찰은 해당 품목 및 위반 사항을 확인했고 식약처는 허가 내용 및 원액의 허용기준을 위반해 메디톡신을 제조2019.06.05 10:11
메디톡스 주가가 5일 중국 허가 심사 중단설에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1분 현재 메디톡스는 전 거래일보다 7.51% 내린 43만 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디톡스는 장 초반엔 16% 이상 급락했다. 메디톡스는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A형독소 보툴리눔 독소를 이용한 바이오 의약품의 연구·개발를 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보툴리눔 A형 독소 의약품 메디톡신주는 세계 4번째 독자적인 원천기술로 개발한 제품이다.2017.06.09 16:50
메디톡스가 6000억원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생산할 수 있는 제3공장의 국내 판매 허가를 획득하며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의 공급 부족 현상을 해소하게 됐다.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는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위치한 메디톡스 제3공장이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100단위에 대한 국내 제조 및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허가 받은 메디톡스 제3공장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생산동은 연간 약 6000억원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이다. 메디톡스는 이달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해 급증하고 있는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이2016.04.18 10:09
메디톡스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국제 피부 미용 컨퍼런스 및 전시회 2016’에 참석해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두바이 더마는 약 1만 여명 이상의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최대이자 유일의 피부 미용 학회이다. 전세계 350여 개 업체가 700여개 이상의 브랜드 제품과 피부 미용 관련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메디톡스는 국내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인 108㎡의 부스 운영해 메디톡신과 국내와 동아시아권에서 높은 매출고를 기록하고 있는 리도카인(국소마취제)이 함유된 ‘뉴라미스 리도카인’ 시리즈 제품의 효능과 안전성을 널리 알렸다.메디톡스 단독 심포지엄에서는 이우선 선피부과 원장이 ‘보툴리눔 톡신 제품에 있어 균주 기원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고 해외 의료진 및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박경호 드림피부과 원장이 메디톡신 및 뉴라미스를 함께 활용한 ‘풀 페이스 시술’ 강의도 함께 열렸다.이우선 원장은 “다양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가 개발되고 있는 만큼 품질 및 임상적 안전성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균주의 기원을 의사와 환자들에게 명확히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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