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2 00:30
메르스 격리자 682명으로 급증한 가운데, 사망자가 발생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경기도의 한 지방병원에 입원 중이던 한 격리대상자가 지난 1일 숨졌다. 이 환자는 최초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후 유사한 증세를 앓아온 여성 환자가 숨졌다. 이 환자는 메르스 의심환자로, 확진환자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당국은 현재 이 환자의 사인이 메르스와 관련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이 환자는 원래 다른 병으로 입원했으며, 아직까지 구체적인 인적사항과 사망경위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2015.06.01 19:36
메르스 격리자 682명으로 급증한 가운데, 격리대상자가 사망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경기도의 한 지방병원에 입원 중이던 한 격리대상자가 1일 숨졌다. 이 환자는 최초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후 유사한 증세를 앓아온 여성 환자가 숨졌다. 이 환자는 메르스 의심환자로, 확진환자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당국은 현재 이 환자의 사인이 메르스와 관련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이 환자는 원래 다른 병으로 입원했으며, 아직까지 구체적인 인적사항과 사망경위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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