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6 15:50
보령제약은 신약개발 전문기업 메콕스큐어메드와 공동으로 경구용(먹는) 항암제와 나노 항암제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2006년 설립한 메콕스큐어메드는 천연물 기반 항암제, 관절염 치료제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 벤처기업이다.양사는 메콕스큐어메드에서 개발 중인 경구용 혈액암 치료제 '멕벤투'를 공동 연구한다. 멕벤투는 혈액암 치료제인 벤다무스틴을 주사제가 아닌 경구용으로 투여경로를 변경한 신약이다.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시험 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기존 벤다무스틴 주사제는 반감기가 짧아 2일 연속 투여해야 하기 때문에 환자들의 입원이 필수였다. 경구용 벤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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