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1 07:06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상시험에서 백인을 제외한 소수 인종 출신 환자들을 적극 참여시키기로 했다. 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노바백스는 전날 11월 미국과 멕시코에서 시작되는 백신 연구에 다양성 확보 방안을 공개했다. 영국에서 이미 임상 3상 시험을 하고 있는 노바백스는 이번 미국과 멕시코 시험에서 흑인 참가자는 최소 15%, 히스패닉은 10%~20%, 인디언 원주민은 1%~2%를 참가자로 지원받기로 했다. 이같은 소수 인종 참가자 확대는 미국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권고에 따른 것이라고 노바백스는 설명했다. 노바백스는 지난 27일 영국에서 진행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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