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2 06:30
멕시코에서 실업이 급증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타격으로 지난 3월 이후 1200만 명의 멕시코인들이 일자리를 잃었으며 비정규직 근로자의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멕시코 통계청(INEGI)은 5월 국내 경제활동 참가율은 47.4%라고 밝혔다. 이 비율은 노동시장에서 활동하는 노동인구의 비율을 측정하는 것으로 전월의 47.5%에 비해 소폭 하락했으며 지난해 동월의 60.2%와 비교해서는 대폭 하락한 수치다. INEGI는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에 따른 일시적 업무 중단으로 3월 대비 경제활동 인구는 1200만 명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INEGI는 작업 중지 기간 동안 근로자들이 급여를 받지 못하2020.05.27 19:58
멕시코의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사상 최대치를 나타냈다. 2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멕시코 보건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전날보다 501명 증가, 81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하루 사망자가 500명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확진자도 3455명으로 역대 최대에 달했다. 이에 따라 멕시코 확진자는 7만4560명으로 늘어났다. AP는 멕시코의 경우 코로나19 진단 검사율이 극히 낮기 때문에 확진자가 몇 배 더 많을 수 있다고 현지 관리들을 인용해서 전했다. 한편, 브라질에서는 매일 하루 800명 이상이 코로나19로 사망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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