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22:23
선일금고제작, 유엔아이(문구용 중성잉크 생산), 종합해사(선박수리), 한방유비스(소화기 제조), 이화다이아몬드공업 등 5개사가 명문장수기업에 선정됐다.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상생룸에서 제5회 명문장수기업 수여식을 가졌다.수여식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김영숙 선일금고제작 대표, 민홍기유엔아이 대표, 최진익 종합해사 대표, 최두찬 한방유비스 대표, 김재희 이화다이아몬드공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명문장수기업 확인제도는 중소‧중견기업 성장의 바람직한 기업상을 제시하고, 경제적·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이 존경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입2020.04.14 18:16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랜 세월 기업 운영을 통한 사회 기여도가 크고, 앞으로도 지속성장이 기대되는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명문장수기업' 후보를 오는 29일까지 신청받는다.명문장수기업 확인제도는 중소·중견기업 성장의 바람직한 기업상을 제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들이 존경받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도입됐다. 지금까지 4회에 걸쳐 총 14개 기업이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명문장수기업 확인서와 현판을 발급받고, 제품에 명문장수기업 마크를 부착해 기업이나 제품 홍보에 활용할 수 있다. 동시에 자금, 수출, 인력 등 정부 지원사업 신청 때 가점 또는2019.12.29 16:05
국내 최초 선박 설계·감리기업 '한국해사기술', 4대에 걸쳐 석회석 채굴과 상품화에 힘쓴 광업기업 '청주석회'가 제 4회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명문장수기업은 45년 이상 한 업종에서 사업을 유지한 기업 가운데 일자리 창출과 조세납부, 사회공헌을 선도한 모범기업에 수여하는 칭호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다. 29일 중기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명문장수기업 확인을 받은 기업은 12개로 코맥스, 동아연필, 매일식품, 피엔풍년, 광신기계공업, 삼우금속공업, 삼익전자공업, 한국화장품제조, 화신볼트산업, 미래엔, 남성, 세명전기공업 등이다.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명문장수기업 선정 수여식에서 중기부로부2016.10.26 14:25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명문장수기업센터는 26일 '2016년 제4회 명문장수기업 만들기 전략포럼'을 개최하고 선진국의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기업 영속성 확보를 위한 전략적인 후계자 선정 및 육성 방안을 모색했다. 강연자로 나선 로베르토 마르토라나(Reberto Martorana) 이탈리아 상공회의소장은 바르비에르 앤드 토소(Barovier & Toso), 제냐(Zegna) 등 이탈리아 명문장수기업의 사례를 설명하면서 “이들의 공통점은 핵심가치와 기술을 전승하면서도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르토라나 소장은 “신중하게 선택된 후계자들은 유년 시절부터 많은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면서 전통에 대한 자부심을 키웠고 자연스럽게 회사에 대한 책임감을 전수하는 효과적인 경영 수업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100년 기업을 위한 승계전략' 저자인 김선화 가족기업승계연구소장은 “기업 영속성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는 성공적인 후계자 선정 및 육성”이라며 △아버지와 아들의 신뢰 관계 △기업가형 리더 육성 △전략적인 사고 △적기의 경영권 이전 등을 후계자 중심 가업승계의 성공 조건으로 꼽았다. 김 소장은 “후계자 중심 가업승계의 성공 여부는 무엇보다 후계자가 회사를 잘 경영해 나갈 수 있도록 충분히 기회를 제공하고 양보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홍규 명문장수기업/M&A센터장은 “기업 지속성장의 관점에서 후계자의 선택과 육성은 명문장수기업의 초석”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포럼이 국내 중견기업이 이탈리아 장수기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한국에서도 수백년 이상 가는 장수기업들이 나올 수 있도록 오랜 시간을 가지고 냉철한 기업승계방안을 수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6.10.21 09:39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명문장수기업 확인제도 시행에 발맞춰 기업 영속성 확보를 위한 합리적 경영승계로서 실효적인 가업승계 노하우 전파를 가속화한다. 중견련은 오는 26일 '2016년 제4회 명문장수기업 만들기 전략포럼'을 개최하고 장수기업 강국인 이탈리아의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중견기업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가업승계 전략을 모색한다고 21일 밝혔다. 연사로 나선 로베르토 마르토라나 이탈리아 상공회의소장은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장수기업 '바로비에르 앤드 토소'(Barovier & Toso) 사례를 들어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을 위한 토대로서 장수기업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효과적인 가업승계 전략을 공유한다. 유리 조명 제품 생산 기업인 바로비에르 앤드 토소는 1295년에 설립됐다. 중견련 관계자는 "수백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문장수기업들은 오랫동안 국가 경제의 흔들리지 않는 토대로서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글로벌 경제위기의 여파로 이탈리아 경제 또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이들이 없었다면 더욱 큰 곤란을 피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100년 기업을 위한 승계전략'의 저자인 김선화 한국가족기업연구소장은 선진국의 명문장수기업 승계전략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100년 기업의 토대가 되는 후계자 발굴 및 육성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홍규 중견련 명문장수기업센터장은 "후계자의 발굴과 육성은 명문장수기업 영속의 토대"라며 "이번 포럼이 선진국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포럼 모집 정원은 70명으로 제한되며 중견련 명문장수기업센터에서 이달 24일까지 접수한다.2016.04.20 14:32
오는 9월 말로 예정된 ‘명문장수기업 확인제도’의 시행에 앞서 후보기업 발굴과 선정, 한국형 명문장수기업의 롤모델 구축 핵심 노하우 전파를 위한 민관 합동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은 산하 명문장수기업센터가 중소기업청 후원으로 '2016년 명문장수기업 만들기 전략포럼'을 총 5회에 걸쳐 개최, 중장기 성장 토대 구축을 위한 명문장수기업 육성 전략을 모색한다고 20일 밝혔다. 4월 27일에 개최되는 제1회 포럼에서는 김영신 중소기업청 중견기업정책국장과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각각 ‘명문장수기업 육성 정책’과 ‘국내 가업승계 현황 및 특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상FNF, 태양금속공업, 퍼시스, 한솔교육 등 국내 대표 장수기업이 참가 신청을 완료했다.전체 프로그램은 4회의 관련 특강과 국내 굴지의 장수기업 오너 토크쇼로 마무리될 예정이며 매회 전문가 현재컨설팅이 함께 진행된다. 올해 포럼에서는 명문장수기업의 경제적․사회적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고 정부의 육성 정책 및 다양한 지원 혜택을 소개하는 한편 국내 가업승계 현황 및 특징에 대한 검토를 바탕으로 지배구조 개편과 인수합병(M&A)를 활용한 승계 방안 등 명문장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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