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7 10:25
전남 진도군은 최근, 국내 대표 생명과학 화장품(바이오 코스메틱) 기업인 ㈜모다모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진도군의 우수한 수산물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등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진도군에서 생산한 다시마와 미역을 원료로 활용해 ㈜모다모다가 염색약을 성공적으로 개발함에 따라, 지속적인 원료 공급과 공동 홍보, 상품화를 위해 진도군과 모다모다가 상호 협력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진도군에서는 진도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모다모다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모다모다는 이를 활용한 기능성 제품을 개발하는 한편, 진도 수산물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김희수2022.03.29 17:24
머리만 감아도 모발이 염색되는 ‘자연갈변샴푸’로 히트를 친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가 국내에서 퇴출 위기에 놓였다가 최근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로 인해 다시 한번 안전성을 입증할 기회를 얻었다. 규개위는 지난 25일 회의를 열고 ‘1,2,4-트리하이드록시벤젠(THB)’을 화장품 사용 금지 원료 지정하는 것과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재검토를 권고했다. 이날 회의에는 자연갈변샴푸 개발자인 이해신 카이스트 화학과 교수와 식약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규개위는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해 식약처에 생산금지 조치 전, 유독성 여부를 재판단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따라 모다모다는 직면한 위기2022.03.23 05:05
감기만 하면 새치가 염색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샴푸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던 모다모다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동으로 위기에 봉착하자 모다모다의 빈자리를 채울 염색 샴푸들이 출시 타이밍을 엿보고 있다. 모가모다가 출시한 자연갈변샴푸는 ‘프로체인지 블랙샴푸’로 사과의 갈변 원리를 이용한 혁신 제품이다. 국내외에서 기술과 효과를 인정받은 이 샴푸는 입소문만으로 지난해 8월 출시 후 600억원의 매출을 올린 ‘대박템’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때는 품절사태로 제품을 구하기조차 어려웠다. 잘나가던 프로체인지 블랙샴푸는 특정 성분 때문에 위기를 맞는다. 식약처는 지난 12월 1,2,4 트리하이드록시벤젠(이하 THB)의 사2022.02.18 14:04
자연갈변샴푸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모다모다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와의 광고금지 집행 소송에 따른 집행정지 항고심에서 승소했다. 18일 모다모다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3행정부(부장판사 함상훈)는 지난 16일 모다모다의 4개월 광고업무정지 처분 집행정지 결정에 대한 식약처의 항고를 기각하고 기존 집행정지 효력을 유지했다. 앞서 식약처는 지난해 11월19일 모다모다의 자연갈변샴푸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를 대상으로 화장품법을 위반하는 내용 △의약품 오인 광고 부분 △기능성 화장품 오인 광고 부분 △사실 오인 광고 부분에 근거해 광고업무정지 처분을 집행했다. 이와 관련해 모다모다는 식약처가 주장한 화2022.01.26 15:57
머리를 감기만 해도 염색이 되는 자연갈변샴푸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를 판매하는 모다모다가 위기에 직면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모다모다 샴푸에 들어가는 1,2,4 트리하이드록시벤젠(이하 THB) 사용금지 결정을 유지하기로 해 회사는 존폐의 기로에 섰다. 26일 식약처는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의 행정예고가 마무리됨에 따라 THB를 화장품 사용금지 원료로 지정해 목록에 추가하는 개정절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중 고시 개정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고 고시 개정일 이후 6개월 후부터는 해당 성분을 화장품 제조에 사용할 수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THB는 모발 염색 기능을 갖는 물질이다. 이 성2022.01.12 14:14
염모제 성분이 없이 감기만 해도 염색이 되는 자연갈변샴푸로 소위 ‘대박’을 친 모다모다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잇단 제동으로 위기에 봉착했다. 최악의 경우 모다모다가 판매 중인 이 샴푸는 제조부터 판매까지 제한될 수 있다. 앞서 식약처는 1,2,4-트리하이드록시벤젠(THB)를 사용금지 원료 목록에 추가하는 내용의 행정예고를 하면서, 오는 17일까지 의견수렴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료는 모다모다 블랙샴푸의 핵심 원료로 식약처는 이 원료가 유전독성 및 피부감작성을 일으킬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회사 측은 닷새 앞으로 다가온 의견수렴 기한까지 무해성을 입증할 자료를 최대한 확보하고 이를 식약처에 제출할 예정이다.2022.01.11 17:25
머리만 감아도 염색이 되는 효과로 상승세를 타던 모다모다 블랙샴푸가 ‘안전성’ 문제에 휩싸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당 샴푸의 핵심원료를 안전성 이유로 제한하면서부터다. 현재 모다모다는 ‘무해성’을 인증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식약처는 1,2,4-트리하이드록시벤젠(THB) 등을 화장품에 쓸 수 없게 하는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하면서 오는 17일까지 이에 대한 의견수렴 절차를 갖겠다고 했다. 이 기간 ‘이견’이 없으면 행정예고 후 6개월 뒤부터 원료 사용 및 상품 판매를 금지한다. 즉, 모다모다가 식약처를 납득시키지 못하면 제품 판매는 어렵게 된다. 식약처가 돌연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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