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11:44
한국조폐공사가 디지털 취약계층인 노약계층을 대상으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및 유성구노인복지관,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과 협업한 이번 행사는 조폐공사 본사가 위치한 대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진행해온 복지활동의 일환으로 어르신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을 위한 행정 및 비용 지원을 제공했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과 기술이 낯설고 어색한 어르신들이 디지털 시대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의 편리함도 더하고자 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께 증명사진 촬영부2023.01.30 16:25
교보생명이 보험업계 최초로 디지털 신분증인 모바일운전면허증을 활용한 본인 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바일운전면허증은 정부가 발행하는 국내 최초 공식 디지털 신분증으로 기존 플라스틱운전면허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지닌다. 모바일 신분증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개인 스마트폰에서 발급 및 보관 가능하다. 교보생명의 모바일운전면허증 서비스는 실물 인증서를 소지해야 하는 고객의 불편을 해결하고 높은 보안성과 확장성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현재 모바일운전면허증은 교보생명을 비롯해 13개 은행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교보생명 고객플라자 방문 고객들은 모바일 신분증 앱을 통해 QR촬영 및 인증을 하면 보험2022.09.01 16:45
하나증권은 각종 대면 금융거래에 사용되는 실명확인 절차에 모바일 운전면허증 인증 절차를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하나증권에서 시행하는 '모바일 운전면허증' 실명확인 서비스는 신분증이 필요한 모든 대면 금융거래에 적용된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투자자가 영업점을 방문해 스마트폰 내 모바일신분증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하나증권에서 제공하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신분증이 필요한 본인인증절차를 완료할 수 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 앱에서 발급 가능하다. 블록체인과 암호화 등 다양한 보안기술을 적용해 위·변조가 불가능하다. 오창석 하나증권 ICT그룹장은 "투자자들의 거래2022.08.09 14:34
LG유플러스가 실물 신분증 없이도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활용해 신규가입·번호이동 등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산 시스템을 개발해 적용했다고 9일 밝혔다.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개인 스마트폰에 내려받는 신분증으로 통신 3사의 모바일 본인인증 앱 PASS에서 이용할 수 있던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와 달리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모바일 신분증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면허증은 전국 27개 모든 운전면허시험장과 258개 경찰서에서 발급받은 후 휴대전화에 저장해 사용할 수 있으며 현행 플라스틱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다. LG유플러스는 고객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모바일 운전면허2022.07.29 11:30
KB증권은 이달 30일부터 ‘모바일 운전면허증’ 본인 확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증권업계에서는 KB증권이 처음이다. 서비스 시행으로 KB증권 고객들은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활용해 본인확인이 필요한 대면과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모바일 운전면허증은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 앱을 통해 운전면허증을 개인 스마트폰에 암호화해 발급 및 저장하여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신분증이다.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보유한 고객은 KB증권 MTS ‘M-able(마블)’, ‘M-able mini(마블미니)’ 앱에서 비대면 계좌개설, 모바일OTP 발급 등 본인확인이 필요한 업무처리 시, 실물 운전면허증 촬영 단계를2021.11.15 20:33
◇가스공사, 내년부터 모잠비크서 LNG 생산·수출 돌입 한국가스공사가 내년 하반기부터 모잠비크에서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과 수출을 시작한다. 가스공사는 모잠비크 4구역(Area4) 광구의 첫 상업화 프로젝트인 '코랄 사우스(Coral South)' 사업에 투입될 '해상 부유식 액화설비(FLNG)' 건조를 마무리하고 현지로의 출항 준비를 마쳤다고 15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이날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필리프 뉴지 모잠비크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FLNG 명명식과 출항 기념식을 가졌다.'코랄술(Coral-Sul)'로 명명된 이번 FLNG는 세계 2위 규모이자 모잠비크 가스전의 첫 대형 FLNG로, 내년 1월 모잠비크 현지로 이동해2021.11.03 16:50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한국조폐공사가 오는 12월 차세대 전자여권, 내년 초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시범서비스를 차례로 선보이고 '디지털 서비스업' 전환에 나선다.종전의 화폐와 여권·메달 등 제조업 중심의 조폐공사가 블록체인, 위·변조방지 전자화폐 디지털 기술 기반의 '초연결 시대 국민신뢰 플랫폼 기업'으로 대변신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조폐공사, 창립 70주년 기념 보안기술 설명회 개최...디지털 보안기술 총망라디지털 서비스업으로 업종 전환을 서두르는 조폐공사는 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1년 보안기술 설명회'를 열었다. 공사가 개발한 각종 기술을 이전해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매년2021.06.21 17:27
한국조폐공사와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올해 연말 ‘모바일 운전면허증’ 시범서비스를 차질없이 제공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두 기관은 21일 강원도 원주 도로교통공단 본사에서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과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운전면허증사업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었다.이날 MOU 체결로 두 기관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과 운영 사전준비와 시범운영을 위해 서로 협력할 예정이다. 정부의 ‘한국판 뉴딜’ 사업으로 추진 중인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기존 플라스틱 신분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온·오프라인 영역에서 다양하게 신원 확인에 활용한다는 내용이다.특히, 신분증 사용 이력을 본인만 확인할2021.03.29 17:41
◇마사회 김우남 회장, 취임 후 첫 선수단 대면 간담회 한국마사회 김우남 회장이 취임 후 처음 마사회 소속 선수단 지도자들과 대면 간담회를 갖고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8일 열린 이 간담회에는 마사회 유도단 이경근 감독, 탁구단 현정화 감독과 최영일 감독, 승마단 전재식 감독이 참석했다. 김우남 회장 선수단 지도자들은 도쿄 올림픽을 비롯한 국내외 대회 출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선수단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소통했다. 김우남 회장은 "마사회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축되지 말고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해 코로나19로 힘든 국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 회장은 국민을 위한 재능기부와 건강한2020.09.03 13:15
인터넷 업계 공룡인 네이버와 카카오톡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연내에 서비스 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규제 샌드박스(ICT) 과제 심의 결과 ‘네이버와 카카오의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임시허가 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운전면허는 운전면허증 정보를 스마트폰내에 안전하게 저장하는 서비스다. 이용자가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 운전면허증을 등록하면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꺼내 활용할 수 있다. 이용자가 등록한 운전면허증 정보는 경찰청 ’운전면허 시스템‘ 상 정보와 연동돼 위변조 위험성이 있는 오프라인 운전면허증보다 신뢰도가 높다. 네이버와 카카오톡은 안전한 모바일 운전면허 서비스 이2020.08.20 09:27
KT는 통신사 처음으로 패스(PASS) 앱의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패스 모바일운전면허)'로 KT의 유무선 통신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패스 모바일운전면허는 통신사 본인인증앱인 패스 앱에 본인명의의 운전면허증을 등록한 후 신분증명과 운전자격 확인에 이용하는 서비스다. 지난 2019년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술(ICT)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국내 첫 상용화된 디지털 공인 신분증이다.KT 가입자들은 휴대폰 기기변경과 유무선 서비스 가입·변경과 해지 업무를 할 때, 실물 신분증 없이 KT 패스 모바일운전면허만 제시하면 된다. 신분증이 필요한 모든 업무에 패스 모바일운전면허를 적용할 수 있다. 인터넷TV(IP2020.03.19 06:10
전경련은 '2020년 신산업 규제개선과제' 20건을 국무조정실에 건의했다.19일 전경련에 따르면 미국과 호주 등에서는 디지털 운전면허증을 허용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법적 근거가 없어 통신사들이 2년의 규제 샌드박스 적용을 받아 올해 5월 모바일 운전면허증 확인 서비스 도입을 준비하는 수준이다.전경련은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국민에게 편리함을 선사하고, 차량대여사업자의 사용자 신분 확인, 차량공유 및 음식료점 등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지적했다.또 자동차 자율주행기술 발전을 위해 군집주행 제도 마련 시기를 앞당겨 줄 것도 요구했다.정부가 2022년까지 군집주행 관련 법규를 마련할 계획이지만, 자동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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