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4 15:30
K팝스타 주미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서 등장한 참가자 주미연은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이날 방송에서 주미연은 "노래를 참 좋아했는데 입시 실패와 외모 컴플렉스로 무대공포증이 있다"며 "트라우마 때문에 이번 기회를 잘 치러내지 못하면 또 몇 년 동안 노래를 할 수 없을 것 같아 무섭다"고 털어놨다. 주미연은 엠씨더맥스의 '그대는 눈물겹다'를 열창하며 심사위원 모두의 극찬 세례를 받았다.한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K팝스타'는 순간 최고 시청률 17.39%를 기록했다.2015.06.04 10:17
거미 연인 조정석 "무대 공포증 때문에..." 가수 거미의 연인 조정석이 신인시절 무대공포증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끈다.조정석은 과거 MBN 주말드라마 '왓츠업'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연기를 시작하고, 처음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던 신인 시절 나는 굉장히 많이 떨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정석은 "누가 나를 보고 있으면 양처럼 바이브레이션이 생기고, 노래의 음은 커녕 반주도 못 들을 정도로 긴장했었다"면서 "노래를 못 부르는 연기를 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나는 신인 시절 나를 상상하며 연기했기 때문에 특별히 어렵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한편, 그는 거미와 열애 중이다.2015.05.11 19:26
지난 10일 ‘복면가왕’(연출 민철기, 노시용)의 3대 가왕결정전이 치러진 가운데, 2회 연속 가왕의 자리에 등극한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였다. 지난 6주간 얼굴을 공개할 수 없었던 그녀는 이날 경연에서 ‘딸랑딸랑 종달새’(이하 종달새))에 아쉽게 지는 바람에 드디어 복면을 벗었고,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임이 밝혀졌다. 배우 김지우, 권인하, B1A4 산들을 꺾고 1대 가왕이 된 루나는, 이어 2번째 경연 우승자 나비를 꺾고 2회 연속 가왕 자리에 올랐다. 가왕은 복면을 벗지 않는다는 프로그램의 원칙 때문에 지난 6주간 정체를 드러낼 수 없었고, 스스로도 “주변에 내가 황금락카라고 말을 못해 답답하다. 저희 엄마도 몰라서 입이 근질거린다”는 등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리고 그녀의 정체에 대한 다양한 예측과 ‘핫이슈’를 생산했다. 정체를 공개한 뒤 방송된 지난 6주간의 여정. “무대에 올라가면 공포증이 있다. 혼자 올라가면 너무 많이 떤다. 그래서 가사를 잊어버리는게 나의 굉장한 콤플렉스다”라며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싶었다는 루나는 무대 공포증을 없애기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연습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매회 다른 음색과 창법으로 판정단을 속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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