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거미 연인 조정석 "무대 공포증 때문에..."

글로벌이코노믹

거미 연인 조정석 "무대 공포증 때문에..."

이미지 확대보기
거미 연인 조정석 "무대 공포증 때문에..."

가수 거미의 연인 조정석이 신인시절 무대공포증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끈다.

조정석은 과거 MBN 주말드라마 '왓츠업'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연기를 시작하고, 처음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던 신인 시절 나는 굉장히 많이 떨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정석은 "누가 나를 보고 있으면 양처럼 바이브레이션이 생기고, 노래의 음은 커녕 반주도 못 들을 정도로 긴장했었다"면서 "노래를 못 부르는 연기를 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나는 신인 시절 나를 상상하며 연기했기 때문에 특별히 어렵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거미와 열애 중이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