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5 09:50
상가가 없어 출점이 불가능했던 곳에 신개념 편의점이 등장했다. GS25는 건물이 없는 부지에 컨테이너를 활용한 무인 편의점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편의점은 필요하지만 상가가 없어 입점할 수 없었던 지역에 특수 컨테이너를 세우고 그 안을 편의점으로 꾸민 이른바 '컨테이너형 무인 편의점'이 정식 오픈한 것. GS25는 컨테이너형 무인 편의점을 GS칼텍스 여수 2공장 내 부지에 지난 22일 오픈했다. GS25는 GS칼텍스와 협력해 GS칼텍스 여수2공장 내 임직원을 위한 편의시설로 컨테이너형 무인 편의점 첫 매장인 GS25M여수GS칼텍스점 오픈을 추진하게 됐다. GS25 M여수GS칼텍스점은 GS칼텍스가 운영한다. 컨테이너형 무인 편의점은 전기, 조2022.05.18 15:19
경기 광주시는 최근 시장 규모가 성장한 무인 편의점, 밀키트 등 식품을 취급하는 무인 시설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주요 점검 사항은 ▲보관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위생적 취급 및 표시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시설기준 등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또한 유통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밀키트 제품 중 일부를 수거해 검사기관에 기준‧규격 적합 여부를 검사 의뢰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최근 새로운 형태의 업소인 무인 편의점, 무인 카페 등 무인 시설의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며 “식품 안전성 확보 또한 중요함에 따라 위생 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2021.10.26 13:23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국형 무인편의점을 보급 중인 도시공유플랫폼은 지난 19일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에 있는 유스페이스 빌딩에 AI 무인판매점(아이스Go 24)을 추가 개점했다. 지난 5월 성남 고등동에 무인주류매장 등 국내 첫 AI 무인편의점을 오픈한 데 이은 2호점이다. 3호점도 이달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오픈한다.도시공유플랫폼은 올 연말 10호점까지 연다는 단기 계획을 진행 중이다. 판교밸리를 중심으로 서울 강남, 인천 송도, 제주 등지가 대상이다.판교밸리를 매장 확충 전략지로 삼은 것은 게임 대기업 등 젊은층이 근무하는 입주 기업이 많기 때문이다. 판교 입주업체 직원의 78%가 20~30대다. 2호점 점주인 김영준씨(34)는2021.05.04 16:40
경기도 성남 판교밸리 인근에 주류 등 상품을 24시간 연중 무인 판매하는 스마트형 편의점이 국내 처음으로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다. 이 편의점은 도시공유플랫폼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점포다. 도시공유플랫폼은 4일 경기 성남시 고등동 현대지식산업센터에 대한상의와 산업통상자원부의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국내 첫 승인된 AI 무인 주류판매 기술 등 각종 무인 운영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점포를 열었다고 밝혔다. 60㎡ 규모의 매장에는 이 업체가 자체 개발한 한국형 무인 판매 브랜드 '아이스 Go24(AISS Go24)'의 기술을 적용한 14개의 자판기가 설치돼 있다. 무인 커피와 담배 자판기가 구비돼 있다. 규제샌드박스를2019.03.10 11:09
에쓰오일이 국내 주유소 최초의 미래형 무인편의점을 오픈했다.에쓰오일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의 하이웨이주유소에 미래형 무인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세븐일레븐 시그니처' 하이웨이주유소점은 30평 규모이며, 시그니처 모델의 핵심 IT 기술을 모두 적용해 스마트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카페형 컨셉으로 주유소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도 자유롭게 방문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구축했다.또한 기존 주유소형 편의점과 차별성을 높이기 위해 에쓰오일 캐릭터인 구도일존을 점포 내 별도로 구성해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고, 포토존을 설치해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인증수단으로는 핸드페이, 일반2018.10.10 05:00
아마존이 무인편의점 ‘아마존고’ 매장을 미국 시카고에서 확충한다.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마존이 시카고에서 무인편의점 ‘아마존고’ 매장 두 곳을 추가로 연다. 이 같은 행보는 최근 최저임금을 올리라는 연방정부의 압박을 해소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다. 아마존은 지난 2016년 미국 시애틀 본사 인근에서 첫 아마존 고 매장을 선보이면서 지속해서 확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후, 시애틀과 시카고에서 각각 2개, 1개의 매장을 더 열었다. 아마존이 시애틀과 시카고 등에 집중하는 이유는 이들 상권이 젊은 직장인 유동인구가 많고 부유층이 거주하는 대도시 중심상권이기 때문이다. 아마존이 이번 확충 계획과 함께2018.08.21 08:13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직격탄을 맞은 편의점 업계에 사람이 필요없는 무인화 바람이 불고 있다. 가맹본부들은 “최저임금이 2년간 29% 오르면서 점주들이 너무 힘들어 하고 있다. 인건비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무인매장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마트 24는 지난 5월 ‘야간 자판기형 편의점’을 도입했다. 이 편의점은 직원이 자정까지 근무하고 돌아가면 자판기가 새벽 6시까지 영업을 하는 구조다. 구입품목엔 인기가 있는 도시락과 삼각김밥, 삼겹살 등 160여종을 구입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도 고객편의 기능을 갖춘 자판기형 편의점 '세븐일레븐 익스프레스'를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시민들은 무인기2018.02.01 09:18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서울 중구 롯데손해보험빌딩 12층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2호점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손해보험빌딩은 코리아세븐, 롯데손해보험, 롯데카드 등 롯데그룹 계열 3개사의 본사가 입주해 있으며, 상주 직원은 2000명이 넘는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2호점은 약 50평 규모로 최첨단 IT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한 쇼핑 환경과 도심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형 문화 공간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우선 핸드페이, 360도 자동스캔 무인 계산대, 바이오 인식 스피드 게이트, 스마트 CCTV 등 세븐일레븐 시그니처의 핵심 기술이 모두 적용됐다. 그리고 카페형 문화 공간을 구성해 약 20석의 휴게 공간과 함께 혼2018.01.22 10:50
아마존이 1년 동안 실험해온 무인 편의점 '아마존 고'를 22일(현지 시간) 공식 오픈한다. '아마존 고'는 계산대를 없는 편의점으로 식료품을 사는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의 마트'로 주목받아 왔다. 아마존은 2016년 12월 미국 시애틀 아마존 본사 건물 1층에 아마존 고의 문을 연 뒤 직원들을 대상으로 1년 이상의 시험운영을 거쳤다. 아마존 고를 이용하려면 고객은 먼저 스마트폰에 아마존 고 앱을 다운로드받아야 한다. 고객이 상점 입구에 들어서면 매장 천장에 장착된 카메라 어레이가 고객을 식별하고 진열대에 놓인 물건을 집어 들면 인공지능(AI) 센서가 고객을 인식해 해당 고객의 아마존 고 앱 장바2017.11.27 08:53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가 모바일 기반의 셀프 결제 앱(App) ‘CU Buy-Self(이하 CU 바이셀프)’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CU 바이셀프’는 스마트폰 하나로 상품 스캔부터 결제까지 모든 과정을 고객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 쇼핑 어플리케이션으로, 고객의 스마트폰을 결제 수단으로 활용했다. BGF리테일은 ‘CU 바이셀프’를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차후 무인점포 실현의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BGF리테일은 지난 6월부터 나이스정보통신과 사업 제휴를 맺은 바 있다.사용 방법은 ‘CU 바이셀프’ 앱을 실행하여 점포 곳곳에 비치된 고유 QR코드를 스캔한 후,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주류, 담배 제외)의 바코드를2017.10.30 08:09
무인 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를 이제 일반 소비자들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세븐일레븐은 30일 “지난 5월 세계 최초로 선보인 핸드페이 기반 무인 스마트 편의점이 입지 특성상 롯데월드타워 입주사 직원들에 한해 이용이 가능했다”며 “하지만 최근 롯데월드타워 'SKY 31 애비뉴'가 무료 개방되면서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 쇼핑객 등 일반 시민들이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용 방법은 롯데월드타워 동편 1층에 있는 안내데스크에서 간단한 출입 절차를 거친 후 '스카이31(핑크패스)' 패찰을 발급 받으면 된다. 이후 31층에 올라와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앞에 있는 등록데스크에서 핸드페이2017.05.17 11:28
“ ‘무인점포’ 대신 ‘스마트 점포’라는 표현을 썼다. 경제가 좋지 않고, 청년 실업률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젊은 세대에게 일자리가 없어진다는 불안감을 주지 않기 위한 배려다. 또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자 타이틀을 변경했다.” 김영혁 세븐일레븐 상무는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31층에서 진행된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는 세계 최초 손바닥 정맥을 활용해 출입과 결제가 가능한, 생체 인식 결제 기술을 기반으로 한 무인 편의점이다.요즘 전 세계 산업·과학기술계의 최대 화두는 단연 ‘제4차 산업혁명’이다. 지난해 말 신동빈 롯데2017.05.17 00:05
#1. “무인 편의점 도입이요? 인사 문제가 사라지겠죠. 인력 관리가 가장 어렵거든요. 스태프가 갑자기 출근하지 않거나, 인수인계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요. 점포 관리만 하면 된다고 하니 편리할 것 같네요.” 서울 잠실6동 A편의점 점주 김모씨 #2. “편의점에서 근무하며 가장 힘든 점은 물건을 정리와 손님 응대를 같이 해야 한다는 거예요. 무인 시스템으로 일손이 줄어들면 아르바이트생들도 편할 것 같아요. 밤에 혼자 근무할 때 무서울 일도 없고요. 다만 이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들까 봐 걱정입니다.” 서울 잠실6동 B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이모씨‘무인 편의점’을 바라보는 편의점 점주와 아르바이트생의 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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