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1 09:40
코오롱생명과학은 자사가 연구개발 중인 신경병증성 통증 유전자 치료제 KLS-2031의 요천추 신경근병증(LSR) 통증에 대한 미국 1/2a상 임상시험 중간 결과 보고서를 수령했다고 1일 밝혔다.KLS-2031은 재조합 아데노부속바이러스(rAAV)에 과도하게 증폭된 통증 신호의 정상화, 신경세포 보호 및 신경염증 개선 목적의 치료 유전자 3종을 탑재한 신경병증성 통증 유전자 치료제다.이번 임상시험은 사람을 대상으로 최초 진행된 시험으로 지난 2019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아 2020년 4월 16일부터 2022년 10월 5일까지 2년 6개월간 미국 내 기관 두 곳에서 1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상자들은 KLS-2031의 저용량, 중용량, 고용량으로2021.03.22 17:45
미국 임상시험에서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예방 효과가 79%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중증 환자에게는 100% 효과를 나타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는 3만2449명을 대상으로 백신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진행된 3상 임상시험에서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유럽에서 일부 백신 접종자들에게서 혈전이 보고되자, 많은 나라들이 일시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을 중단하기도 했다. 유럽연합의 의약품 규제기구인 유럽의약품청(EMA)은 최근 일부 유럽 국가에서 발생한 혈전과 관련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2020.05.28 09:44
㈜헬릭스미스가 미국의 임상시험 운영을 총괄할 본부장과 품질관리본부를 이끌 시니어 전문가를 영입했다. 이로써 헬릭스미스는 글로벌 임상 개발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임상시험운영본부장으로 영입된 아담 러스킨(Adam Ruskin) 박사는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갖춘 임상시험 운영 전문가다. 지난 27년간 벤쳐기업 및 대기업에서 암 , 신경질환 , 심혈관질환 , 면역질환은 물론 희귀질환 분야 등을 대상으로 수백건의 임상시험을 수행한 경력을 갖고 있다. 러스킨 박사는 헬릭스미스가 개발한 모든 제품들의 임상시험 운영을 총괄하며, 특히 향후 계획된 ‘엔젠시스 (VM202)’의 세번째 DPN(당뇨병성 신경병증 ) 임상 3상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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