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01:00
테슬라를 맹추격하고 있는 중국 최대 전기차 제조업체 비야디가 일본 경차 시장에 본격 진출할 전망이다. 비야디의 첫 경형 전기차 모델이 일본에서 도로 주행 중 포착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17일(현지시각) 미국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이 차량은 비야디가 처음 개발한 일본 전용 경차 모델로 자국 생산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탑재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비야디의 신형 미니 전기차는 전장 3.4미터 이하로 제한된 일본 경차 기준을 충족하며 박스 형태의 차체와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해 혼다, 닛산, 미쓰비시 등 기존 일본 경차 강자들과 직접 경쟁할 수 있는 외형을 갖췄다. 현재 비야디가2025.04.21 18:38
중국 전기차 대기업 비야디(BYD)가 빠르면 2026년 일본의 경량 미니카 시장에 진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닛케이 아시아가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일본 국내 제조업체가 지배해온 이 독특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BYD는 일본 전용 모델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일본어로 '케이지도샤(경차)'라고 불리는 미니카는 일본 전체 자동차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는 중요한 세그먼트다. 이 차량에 대한 일본의 독특한 규격과 기준은 그동안 외국 기업들의 시장 진입을 가로막는 장벽으로 여겨져 왔다.소식통에 따르면 BYD는 이미 일본 시장 전용 전기 미니카의 설계를 완료했으며,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예상 가격은 약 250만2021.09.01 13:52
통합 시승 플랫폼 티오르(TIOR: TRY IT ON THE ROAD)가 쎄미시스코의 미니 전기차 'EV Z(이브이 제타)' 시승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티오르와 쎄미시스코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도심형 세컨드카'로 모빌리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미니 전기차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EV Z 시승을 예약한 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미니 전기차는 최근 다양한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고객들이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던 차종 중 하나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실 차량을 쉽게 시승할 수 있도록 전국의 전시장과 시승서비스를 매칭을 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앱2021.08.12 15:39
실시간 통합 시승 플랫폼 티오르(TIOR: TRY IT ON THE ROAD)가 미니전기차 'EV Z(이브이 제타)' 시승 서비스를 오픈하고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EV Z는 전기차 제조사 쎄미시스코의 2인승 미니전기차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 주행이 가능한 2인승 경형 승용 모델이다.급속은 물론 220V 가정용 전압으로도 충전이 가능하고 한번 충전에 환경부 도심주행모드 기준 233.9km(복합연비 기준 15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또 전기차 국가보조금 639만원을 지원받고 지자체의 추가 보조금 적용 시 최대 1500만원 수준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티오르앱에서 실시간으로 시승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 ▲경기 ▲인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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