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니즈에 부응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
통합 시승 플랫폼 티오르(TIOR: TRY IT ON THE ROAD)가 쎄미시스코의 미니 전기차 'EV Z(이브이 제타)' 시승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티오르와 쎄미시스코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도심형 세컨드카'로 모빌리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미니 전기차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EV Z 시승을 예약한 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미니 전기차는 최근 다양한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고객들이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던 차종 중 하나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실 차량을 쉽게 시승할 수 있도록 전국의 전시장과 시승서비스를 매칭을 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앱에서 비대면으로 시승 시간대를 예약하고, 정해진 시간대에 해당 고객만 시승을 진행하는 등 고객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했다. 이에 따라 이벤트 기간 동안 전국 주요 스마트EV 전시장 내 고객 시승이 30% 이상 증가했으며, 많은 고객들이 실 구매까지 이어졌다.
한편, 티오르 시승 이벤트 대상 모델인 쎄미시스코 EV Z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 주행이 가능한 2인승 경형 전기차다.
급속 충전은 물론 220V 가정용 전압 충전이 가능하며, 한 번 충전 시 환경부 도심 주행모드 기준 233.9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또 전기차 국가보조금 639만 원에 지자체 추가 보조금 적용 시 최대 약 1500만 원 수준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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