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0 09:54
신용보증기금과 미래과학기술지주가 지방소재 기술혁신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만났다. 신보는 지난 19일 미래과학기술지주와 ‘지방소재 및 혁신창업 기업의 투자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미래과학기술지주는 공공기술 사업화와 기술기반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KAIST·UNIST·GIST·DGIST가 주축으로 설립한 기관이다.이번 협약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지방소재 및 혁신창업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속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 상호 추천 △공동·후속투자 추진 △공동 IR 및 투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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