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6 21:39
CNBC는 6일 미국 식품의약국이 일반적인 형태의 혈액암에 대한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의 실험 치료를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의 벨란타맙 마포도틴(BLENREP)은 면역억제제로 치료에 더 이상 반응하지 않는 다발성 골수종 성인을 치료한 것으로 승인됐다고 이 제약회사는 성명에서 밝혔다.다발성 골수종은 미국에서 두 번째로 흔한 형태의 혈액암으로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진다.미국 식품의약국(FDA) 조사단은 앞서 이 약물이 눈 속의 각막에 침전물을 모이게 하는 것에 대해 안전성 우려를 제기했으나, 이후 치료의 이점이 위험보다 크다고 말하며 찬성표를 던졌다.존슨앤드존슨과 젠맵스의 다잘렉스 치료제의 라이벌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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