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09:37
롯데칠성음료의 유성탄산음료 밀키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밀키스는 지난해 해외 매출 500억 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1~8월 누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1% 증가했다. 특히 러시아에서 약 20%, 미국·캐나다 등 미주 지역에서 10%, 동남아시아에서 90% 가까이 성장하며 글로벌 입지를 강화했다. 최근 5년간 수출액은 연평균 20% 증가했다.롯데칠성음료는 성장 요인으로 우유와 탄산을 조합한 독특한 제품 특징, 다양한 맛 출시, 현지 유통채널 확장, K-컬처와 K-드링크 인기에 따른 수요 확대 등을 꼽았다. 딸기, 포도, 멜론 등 다양한 맛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고, 대형마트·편의2024.02.27 08:48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유성탄산음료 '밀키스'가 지난해 단일 브랜드로 연매출 1260억원을 달성하며 메가 브랜드로 성장했다. 27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밀키스는 부드러운 우유 풍미에 탄산의 상쾌함이 어우러진 탄산음료로 1989년 출시 이후 34년 만에 연매출 1천억원 브랜드로 도약했다. 밀키스는 지난해 제로칼로리 '밀키스 제로' 출시와 글로벌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 약 810억원, 해외 약 4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신제품 '밀키스 제로 딸기&바나나'를 선보였고, 해외에는 오리지널, 제로 뿐만 아니라 딸기, 복숭아, 바나나, 포도 등 총 9가지 제품을 앞세워 해외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을2023.12.14 15:12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유성탄산음료 ‘밀키스'가 1989년 출시 이후 34년 만에 단일 브랜드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식품 메가 브랜드로 성장했다. 밀키스는 부드러운 우유 풍미에 탄산의 상쾌함이 어우러진 탄산음료로 국내 유성탄산음료 시장의 약 80% 점유율을 차지하는 1등 브랜드다. 밀키스는 국내 매출 약 500억원, 해외 매출 약 300억원을 매년 꾸준히 유지해오다 올해부터 1~11월까지 누적 총매출이 1100억원을 돌파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매출 상승 비결은 제로칼로리 '밀키스 제로' 출시와 글로벌 수출 확대다. 밀키스 제로는 올해 2월에 선보인 제품으로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밀키스 고유의 풍미와 함께 깔끔한 뒷맛으2023.07.31 09:07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2월 선보인 '밀키스 제로'가 출시 5개월만에 2600만캔(250mL 환산 기준)을 돌파했다고 7월 31일 밝혔다. 밀키스 제로는 1989년 출시된 유성탄산음료 밀키스의 제로칼로리 제품으로 부드러운 우유 풍미에 탄산을 더한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밀키스 제로는 온라인 직영몰 '칠성몰'에서 사전 판매 한시간 만에 완판될 정도로 출시 전부터 소비자의 기대를 모았다. 2월말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판매 채널에서 250mL캔을 포함해 300mL 및 500mL 페트병 총 3종으로 출시됐다. 밀키스 제로는 출시 이후 7월말까지 월평균 520만캔(250mL 환산 기준), 5개월 누적 판매량 기준 약 2600만캔이 판매됐다.2022.09.19 09:24
밀키스가 지난 1~8월 동안 대만 시장에서 1000만캔(250mL 기준) 이상 수출됐다.19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밀키스의 이번 수출 기록은 지난 2020년 하반기 대만 시장에 본격적으로 수출한 후 3년 만에 거둔 최대 실적이다. 전년 동기 대비 약 810% 성장한 수준이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대만에 밀키스를 지난해 230만캔 수출한 데 이어 올해는 전년 대비 약 550% 성장한 1500만캔 이상을 수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건강한 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우유가 들어간 탄산음료라는 콘셉트가 소비자의 취향과 맞물렸다고 판단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대만에서 현지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홍보, 라인·페2022.01.10 11:00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 유성탄산음료 ‘밀키스’를 약 2500만캔(250mL 환산 기준) 수출하며 중국 진출 30여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의 지난해 중국 시장 밀키스 수출 규모는 2020년 대비 37% 증가한 수준으로 1900년대 중국 음료시장 진출 이후 사상 최대 판매실적이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밀키스는 우유가 들어간 부드러운 탄산음료라는 콘셉트로 건강과 웰빙을 추구하는 중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최근 매콤한 음식과 궁합이 좋다는 입소문을 타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망고맛, 딸기맛 등 다양한 맛 출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브랜드2021.06.02 17:17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밀키스 협업 제품 출시를 기념해 라방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오는 4일 저녁 8시부터 11번가의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라이브11’에서 ‘뚜(레쥬르)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라방 판매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맨 김재우가 특별 출연해 뚜레쥬르X밀키스 제품을 소개한다. 수십 년간 사랑 받은 장수브랜드이자, 최근 MZ세대들에게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두 브랜드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 이번 라방을 기획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뚜레쥬르는 이날 방송을 통해 출시와 동시에 화려한 비주얼2019.02.28 11:23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가 1989년 출시돼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우유탄산음료 ‘밀키스’의 패키지를 대폭 리뉴얼했다. 출시 이후 두 번의 리뉴얼이 있었지만 이번 리뉴얼은 로고를 비롯해 슬로건, 패키지 디자인 등에 대대적으로 변화를 준 것으로, 기존 밀키스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시대에 맞는 세련된 이미지를 적용해 젊은층 수요를 확대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리뉴얼 밀키스는 기존에 따로 배치됐던 남녀 캐릭터가 다정하고 귀여운 느낌의 커플 캐릭터로 변경되어 ‘우유와 탄산의 짜릿한 만남’을 의미하는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친숙하게 표현하고자 했다. 밀키스 특유의 부드러운 탄산감을 시각화하기 위해2017.02.23 10:24
롯데칠성음료 ‘밀키스’가 출시 28년만에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롯데칠성음료 측에 따르면 밀키스는 지난해 말까지 국내 기준 1조 137억원, 해외수출 기준 1425억원으로 누적매출 1조1562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판매량은 250ml 캔 기준으로 약 22억개에 달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요거트맛'과 무탄산의 '무스카토' 등을 내놓으며 우유탄산음료 시장의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봄철의 나른함을 깨우자! 우유와 탄산의 짜릿한 키스, 사랑해요 밀키스!’라는 콘셉트를 앞세워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해외시장은 러시아, 중국, 홍콩 등을 중심으로 밀키스의 세계화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탄산음료의 격전지인 미국 현지인 시장 판매망 확대도 주력한다. 오는 3월부터 미국 전역의 2000여개 크로거 슈퍼마켓 점포에서 밀키스를 판매할 예정이며, 향후 입점 점포 확대 및 다양한 추가 제품 수출로 매출 성장을 이룰 계획이다.2017.02.09 18:38
롯데칠성음료가 핫식스. 칠성사이다, 밀키스를 앞세워 미국 음료시장 공략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 측에 따르면 핫식스는 미국 에너지음료 시장에 새롭게 진출한다. 기존 소매점 위주로 판매되던 칠성사이다와 밀키스는 미국 중, 대형 슈퍼마켓 체인 ‘크로거’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월말 핫식스를 초도 물량으로 약 2000상자를 선적했으며 이달부터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오는13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PGA 골프대회 ‘The Genesis Open 2017’에서 스폰서 부스도 운영한다. 크로거 입점은 한인 위주의 시장 공략에서 벗어나 글로벌 탄산음료의 격전지인 미국 현지인 시장으로 확대한 것이다. 칠성사이다와 밀키스는 오는 3월부터 미국 전역의 2000여개 크로거 슈퍼마켓 점포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초도 물량으로 칠성사이다 및 밀키스 약 6000상자를 수출하며 향후 입점 점포 확대 및 제품을 추가할 계획이다.2016.09.29 21:55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탄산을 넣지 않아 물처럼 가볍게 즐기는 새로운 워터타입의 밀키스 신제품 '밀키스 무스카토' 500ml 페트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밀키스 무스카토는 ‘유산균 발효액과 청포도 과즙이 쏙!, 더 부드럽고 상큼해진 무탄산의 워터타입 밀키스’라는 콘셉트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최근 식품업계에 불고 있는 청포도 트렌드와 과자, 초콜릿, 젤리 등으로 확장되는 유산균 시장의 성장세에 주목하고 기존 탄산타입의 밀키스와 차별화해 워터타입으로 출시됐다. 이 제품은 기존 밀키스의 장점인 부드러운 우유맛에 유명 포도재배 산지 중 하나인 칠레에서 수확한 무스카토 포도과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더했으며, 유산균 발효액을 함유해 음료 하나를 마셔도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물처럼 가볍게 즐기는 새로운 무탄산 워터타입의 밀키스 신제품 출시로 우유탄산음료 1등 브랜드 ‘밀키스’를 계열 확대하고, 제품력 강화 및 차별화에 더욱 힘쓰며 국내 음료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밀키스는 1989년 출시 이후 28년간 국내 우유탄산음료 시장에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전체시장규모 646억원 중 83% - 2015년 닐슨데이터 기준)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올해 누적매출 1조원 돌파가 확실시되는 스테디셀러 브랜드다. 이번 워터타입의 무스카토 출시로 탄산타입의 오리지널, 요거트맛, 바나나맛을 포함해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기존 오리지널, 요거트맛, 바나나맛 등의 제품과 함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밀키스의 붐업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2016.06.02 21:12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국내 우유탄산음료 1등 브랜드 '밀키스'에 요거트맛을 더한 신제품 '밀키스 요거트맛'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밀키스 요거트맛은 '부드러운 요거트와 우유 탄산의 짜릿한 키스'라는 콘셉트와 함께 기존 밀키스를 즐기는 소비자의 선택폭을 확대하고 브랜드 이미지 강화하기 위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음용 패턴을 고려해 250ml 캔과 500ml 페트 2종으로 출시됐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우유맛에 상쾌한 청량감이 돋보이는 기존 밀키스의 특징은 유지하면서 요구르트 베이스를 넣고 우유 함유량도 기존 밀키스 대비 약 10% 강화해 더욱 부드럽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기존 밀키스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은 유지한 채 달콤함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금색을 배경색으로 적용하고, 라벨에는 제품 특징인 요거트 이미지를 담아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우유탄산음료임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부드럽고 상큼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우유탄산음료인 밀키스 요거트맛으로 무더위 속의 짜증과 갈증을 상큼하게 해소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밀키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밀키스'는 1989년 출시 이후 28년간 국내 우유탄산음료 시장에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내년 누적매출 1조원 돌파가 확실시되는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스테디셀러 브랜드다.2015.12.13 10:29
한국 과자가 최근 중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출시는 오래 됐지만 중국에서 뒤늦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13일 업계에 따르면 1980년대 출시된 롯데칠성의 탄산음료 '밀키스'는 최근 중국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올해 들어 11월까지 중국으로 수출된 밀키스는 1350만 캔(250㎖)으로 지난해 수출량의 2.9배에 달한다.밀키스는 '우유가 들어 있는 건강한 탄산음료' 이미지를 부각시킨 전략과 매콤한 요리에 잘 어울린다는 입소문 덕분에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에 없는 딸기, 망고 맛을 추가로 선보이는 등 현지화도 인기에 한몫했다. 중국 음료 대기업 '와하하'가 유사 제품을 출시했을 정도다.롯데칠성의 다른 제품 '망고주스'(180㎖) 수출량도 3800만개로 작년보다 27% 늘었다.망고주스는 '웨딩 마케팅'이 성공한 사례다.중국에는 축복의 의미로 신랑·신부가 하객들에게 '시탕(喜糖)'이라고 부르는 답례품을 주는 풍습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달콤한 맛의 사탕, 초콜릿 등을 선물한다.롯데칠성은 망고의 달콤한 맛과 중국 일부 지역에서 망고를 '일편단심'의 상징으로 여기는 문화에 착안해 망고주스를 결혼식 답례품으로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다.오리온의 감자 스낵 '오!감자'는 최근 중국에서 단일 국가에서 단일 상품으로는 처음으로 연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2015.12.09 15:49
롯데칠성음료의 올해 중국 전체 수출액이 190억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년대비 약 50% 증가한 수치다.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중국 시장에서 '밀키스'와 '망고주스'로 좋은 실적을 거뒀다. 11월 누계로 중국에 밀키스 1350만개(250mL캔 기준), 망고주스 3800만개(180mL캔 기준)를 수출했다. 전년대비 각 191%, 27% 증가한 성과다. 이 외에 '쌕쌕오렌지' '쌕쌕포도'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중국 수출의 성공 요인으로 현지 시장을 타깃으로 한 맞춤 마케팅, 중국 파트너와 유대강화, 한국에서 온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홍보, K팝과 드라마를 통한 한류열풍 등이 어우러진 결과로 보고 있다고 롯데칠성 측은 설명했다.큰 폭의 성장세를 보인 밀키스는 우유가 들어간 건강한 탄산음료라는 이미지를 어필해 웰빙을 추구하는 중국 젊은층의 입맛을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망고주스는 중국의 결혼식 문화에 주목해 '웨딩 마케팅'을 펼친 것이 적중했다. 중국에는 축복의 의미로 신랑, 신부가 하객들에게 '시탕(喜糖)'이라고 부르는 답례품을 선물하는 풍습이 있다. 이에 망고의 달콤한 맛과 절강성, 복건성 등 지역에서는 망고를 '일편단심'의 상징으로 여기는 문화에 착안해 망고주스를 결혼식 답례품으로 제안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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