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5 20:01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지난 14일 자택 인근 신세계백화점을 방문해 구입한 신발 브랜드의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등 관심이 쏠리고 있다.15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전날 구매한 신발 브랜드는 '바이네르'인 것으로 전해졌다.바이네르는 1994년 김원길 대표가 창립한 제화업체로, 컴포트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경기도 고양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남성화 외에 여성화, 골프화, 가방 등을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안토니'라는 이름으로 출발해 2011년 이탈리아 브랜드인 바이네르의 상표권을 취득했으며 2015년에는 아예 회사 이름을 바이네르로 바꿨다.지난해 매출액은 169억원 수준으로 지난해 말 기준 국내 백화점에 23개, 직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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