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3 19:20
"농어업인 공익수당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유천호 인천시 강화군수는 22일 강화군을 찾은 박남춘 인천시장을 만나 군 현안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유천호 군수는 ▲농어업인 공익수당 확대지원 ▲주문대교 건설사업 추진 ▲월선포~상용 해안도로 공사 추진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 ▲상동암리 일원 인도설치 등 현안 사업에 대한 인천시의 통 큰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농어업인 공익수당 확대’는 인천시의 모든 농어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기 위해 반드시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서지역 주민의 정주의욕 고취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문대교 건2022.01.21 15:13
"로컬푸드 판로 확보를 위해 직영매장을 설치하겠다."인천시는 다음 달 24일까지 군·구 정책을 공유하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연두방문을 진행한다.계양구에 이어 두 번째로 21일 부평구를 찾았다. 박남춘 시장은 부평구청에서 주요현안에 대한 업무를 청취한 후, 도시재생뉴딜 관련 사업과 십정동 소2-2호선 도로개설 사업 현장을 찾아 지역 상권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직접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지역 상권과 원도심 활성화인 “부평11번가”의 푸드플랫폼은 2024년 10월 준공예정인 혁신센터 내 1층과 2층에 연면적 6,113.84㎡ 규모로 조성되는 특성화시설로, 음식분야 창업보2021.03.15 16:13
박남춘 인천시장은 15일 ‘지역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선학체육관을 찾아 백신 보관, 해동, 희석 등 백신 접종 준비과정부터 접종대상자 확인, 예진표 작성 등 접종 전반에 대한 과정을 점검했다. 특히 박 시장은 보관온도 이탈로 백신이 폐기되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주문하고 백신접종과 관련하여 이상반응이 발현 할 경우에 신속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 지역의 예방접종센터는 각 군·구별 1개소씩 총 9개의 센터가 단계적으로 설치·운영될 예정이며 옹진군은 보건지소, 병원선 및 방문 접종팀 운영 등 탄력적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박 시장은“성공적인 백신접종과 집단면역 형성의 성공 열쇠는2019.06.17 11:02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박남춘 인천시장은 17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주 내에는 가시적인 수질 개선이 이뤄지고 6월 하순에는 기존의 수질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수돗물에서 검출되는 이물질은 수도 관로 내에서 떨어져 나온 것이 확실하다"며 "지속적인 말관 방류만으로는 잔류 이물질의 완벽한 제거가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에 좀 더 총체적인 관로 복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박 시장은 "이번 사태는 열악한 상하수도 인프라와 안일한 현장 초기대응이 겹친 사고라고 생각한다"며 "적수 사태와 관련 철저한 위기대응 매뉴얼과 종합대응 프로세스가 없었던 점, 다시2019.04.04 16:19
인천시 박남춘 시장은 4일 강화소방서 직원 격려를 시작으로 강화군청과 강화군 주요 현장을 찾아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박 시장은 강화군수와의 환담을 통해 강화군의 주요 현안사항 등에 공유하고 시의 지원 사항과 대책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현장방문 대상지로 화개지방정원 조성현장과 박두성 선생 생가복원 현장 2곳을 잇따라 방문한 시장은 교동 주민 약 150여명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이곳 화개산에 조성될 화개지방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강화에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영종∼신도간 연도교 건설 사업이 정부 예타면제 사업으로 지정된 의미를 강조2018.11.19 08:54
“노무현 전 대통령과 면담한 결과 혁신의지를 느꼈다.” 1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박남춘 인천시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해수부 장관 시절 총무과 과장으로 임명된 일화를 소개했다. 박 시장은 일면식도 없었던 좌파로 불리던 노무현 전 대통령에 부담을 느낀 것은 사실이나 결국 승낙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1시간 동안 노무현 전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면서 조직의 변화와 혁신의 의지를 느꼈다. 박 시장은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은 공무원의 인사제도와 성과평가제도가 개선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회고했다. 박 시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숨지면서 4년간 백수로 지내다 권양숙 여사의 권유로 국회2018.07.02 16:56
박남춘 인천시장이 민생과 안전 현장에서 민선 7기 시정의 첫발을 뗐다. 지난 1일 박 시장은 태풍 쁘라삐룬에 대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점검하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하고, 2일 예정됐던 취임식도 취소했다. 박 시장은 2일에도 오전 9시 수봉공원 현충탑 참배만 마치고, 바로 시민 안전 챙기기에 임했다. 상습 침수지역인 미추홀구 승기사거리(옛 동양장사거리)를 찾아가 시민들의 안전을 다시 한 번 살폈다. 승기사거리 인근의 정원주유소를 직접 방문해 “재해우려지역 예·경보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을 완료하고,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시민들께도 내 지역의 안전과 재산에 피해가 없도록 피해 예방에 함께 해주시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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