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4 15:47
그룹 엑소의 찬열이 '라디오쇼' 에 출연해 자신의 가족들을 소개했다.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연출 송윤선)에는 그룹 엑소의 찬열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이날 방송에서 박명수가 찬열의 가족관계를 묻자 찬열은 위로 누나가 한 명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누나라에 항상 예쁘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가 누나가 아나운서냐는 질문에 "부산 MBC에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MBC 박유라 아나운서가 그의 누나다.또 찬열은 자신의 아버지는 "케익마니아고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며 성격도 밝고 7080때 레크리에이션을 하면서 기타도 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머니도 굉장히 밝고 긍정적이라며 "아버지한테는 감성을 물려받고 엄마한텐 긍정적인 에너지를 물려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엑소는 최근 겨울 스페셜 앨범 '싱 포 유'와 '불공평해'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2015.09.17 10:16
유재환유재환, 박명수 라디오쇼에 나와 "어머니 무도 출연 후 아들 유명세에 오열했다" 고백 화제유재환이 화제가 되고 있다.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재환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어머니에 대한 애정어린 말이 재조명 되고 있다.유재환은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었다. 이날 박명수는 “유재환이 길 가는 사람과 눈만 마주쳐도 ‘맞습니다’라고 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유재환은 “나를 알아봐 주시는 것 같아서 인사한 것이다. 사실 나를 알리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유재환은 “사실 솔직히 꿈같은 나날이다. 내가 이런 삶을 살아본 적이 없는데 모든 사람들이 알아봐주니까 정말 행복하다”라며 “어릴 때부터 생각해오던 일이 이뤄져 행복하다. 어머니가 백화점에서 많은 분들이 나를 알아봐주시니까 냉면을 드시면서 많이 우셨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어머니가 차를 타자마자 오열을 하시더라. 아들이 어릴 때부터 유명인이 되고 싶다고 했는데 진짜로 그런 날이 오니까 신기하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유재환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재환, 너무 웃겨","유재환, 박명수 구박하지 말아라", "유재환, 홧팅입니다", "유재환, 노래솜씨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3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핵무기 꺼낸 삼성 vs 연합군 소집한 하이닉스”... 반도체 역사를 바꿀 최후의 데스매치
8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9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