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17:30
박윤영 KT 대표가 내부 인사를 마무리하고 계열사 인사까지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내부승진을 통해 결속력 강화에 무게를 두는 모양새다.6일 업계에 따르면 박 대표는 이번 주 중 KT클라우드와 KT 엡실론, KT SAT 등의 계열사 인사를 단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 대표는 지난달 31일 취임한 직후 내부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당시 미래먹거리로 개발하고 있는 인공지능(AI)와 연관된 부분을 제외한 대부분을 내부에서 승진시켰다.계열사 인사에도 이와 같은 행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KT클라우드 대표로는 김봉균 KT엔터프라이즈 부사장을 내정했다. 그는 KT에서 엔터프라이즈 부문 역량을 쌓아온 인사로 기업 간 거래(B2B) 영업2026.04.03 16:17
박윤영 KT 대표가 지방 현장에도 직접 방문해 직원들에게 KT의 성장과 사업 정체성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 전환(AX) 플랫폼 컴퍼니로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표명했다.3일 KT에 따르면 박 대표는 이번 전남과 전북의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의 서부법인고객본부, KT CS 등 그룹사가 위치한 전남 KT신안타워와 광주타워를 방문했다. 취임 후 박 대표의 첫 지방 일정이다.이날 박 대표는 KT 그룹 직원들에게 KT를 국가 기간통신사업자이자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는 AX 플랫폼 컴퍼니로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표는 취임한 지난달 31일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KT 네트워크 보안 관제센터'를 방문하는2026.03.31 16:09
박윤영 KT 대표가 31일 개최된 KT 정기 주주총회(이하 주총)와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본격 경영 활동을 시작하면서 대규모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향후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한 사업이 강화될지 주목된다. 이날 박 대표는 정기 주총장에서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선임 안건은 가결됐다. 그는 지난 1992년 한국통신시절부터 KT에서 근무한 정보통신기술(IICT) 전문가로 기업사업부문장 사장과 미래사업개발단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취임 전 박 대표는 현재의 KT에는 임원이 너무 많다는 의견을 내놓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업계 안팎에서는 박 대표의 첫 행보가 인적 쇄신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취임과 동시에2026.03.12 17:30
KT가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대표이사 후보자 선임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한다. 대표이사로 선임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자회사 대표 교체를 비롯한 인사 개편이 즉각적으로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박 후보자는 KT 기업부문장을 지냈으며 지난해 12월 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후보가 됐다.12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오는 31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KT연구개발센터 정기주총을 진행한다. 이날 주총에서는 박현진 KT밀리의 서재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과 김영한 숭실대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윤종수 KT ESG위원회 위원장, 권명숙 인텔코리아 대표이사, 서진석 전 EY한영 대표 등을 사외이사로 선2025.12.29 16:13
박윤영 KT 차기 대표 내정자가 김용현 KT이사회 의장을 만나 불법 초소형 기지국(이하 펨토셀)에 따른 무단 소액결재 사태를 비롯해 경영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동을 기점으로 기업 운영뿐만 아니라 고객 신뢰까지 확보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박 내정자와 김 의사장은 서울 강남구 안다즈호텔에서 상견례를 겸한 조찬 회동을 가졌다. 이날 회동에서 두 사람은 펨토셀에 따른 해킹과 무단 소액결제 사태를 언급하고 이에 대한 심각성과 중요성을 공감했다. 이어 고객 신뢰를 회복을 위한 후속 조치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국민 불편과 불안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빠른2025.12.17 19:00
KT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KT위원회)는 심층면접을 마치고 박윤영 전 KT 사장을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선정했다. 내년 3월에 진행되는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야 대표이사가 된다. 위원회는 박 후보에 대해 KT 사업 경험과 기술 기반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전환(DX)·기업사업(B2B)분야에서 성과가 거둔 인물이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17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박 후보는 30년 전통 KT맨으로서 근본 있는 인물이지만 취임 후부터 산적한 내외부 문제를 빠르게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특히 해킹사태의 후폭풍을 어떻게 대응할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앞서 KT에서는 불법 초소형 기지국(이하 펨토셀)을 통해 개인정보 2만여2025.12.16 17:43
KT 이사회가 박윤영 후보를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확정했다. 16일 KT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3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진행해 최종 후보 1인을 선정했으며, 이사회는 박 후보를 정기 주주총회에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앞서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정관상 대표이사 자격요건과 외부 인선자문단의 평가결과 및 주요 이해관계자 의견 등을 반영해 이사회가 마련한 심사기준에 따라 심층 면접을 진행했다. 특히 △기업가치 제고 △대내외 신뢰 확보 및 협력적 경영환경 구축 △경영비전과 변화·혁신 방향 제시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마련 등을 중점적으로 반영해 면접 심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사회는 박 후보에 대해 “KT 사업2025.12.09 18:23
KT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9일 박윤영 전 KT기업 부문 사장과 주형철 전 국정기획위원회 경제2분과 기획위원, 홍원표 전 SK쉴더스 대표 등 3명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했다. KT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달 16일까지 접수된 사내·외 대표이사 후보군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비대면 면접을 실시해 후보군을 압축했다.정관 상 대표이사 후보 자격 요건에 따라 △기업 경영 전문성 △산업 전문성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역량 등을 기준으로 서류 심사 및 비대면 면접이 실시됐다. 또 후보자 제출 서류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인선 자문단의 평가 의견 등을 종합 검토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심층 면접 대상자 3인을 최종 확정2020.01.16 17:01
구현모 KT호 이끌 핵심 3인방인 박윤영 사장·이철규 부사장·신현옥 부사장 면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 관심인사는 CEO인 구현모 사장과 함께 또한명의 사장으로 임명되며 투톱 KT의 주인공인 박윤영 사장이다. 그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사업 추진력을 인정받으며 기업부문장을 맡게 됐다. ■박윤영 KT 신임 사장, 기업·글로벌사업 아우른 기업부문장...창의·도전적 사업 추진 스타일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박윤영 기업사업부문장은 차기 CEO 최종 후보까지 올랐던 인물로 창의적이면서도 도전적인 사업 추진으로 사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윤영 사장은 지난 2018년 국가 재난망 수주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1
“무기는 미끼였을 뿐이다” 전 세계 20개국을 30년간 가두는 K-방산의 ‘구독 덫’
2
“구리선 다 뽑는다” 삼성 ‘빛의 반도체’ 파운드리 시동... AI 전력 파산 막을 게임 체인저
3
美 B-52 폭격기, 이란 심장부 영공 진입... 단순 공습 넘어선 심층 파괴 국면 전환
4
삼천당제약, 해명하려다 불신키운 간담회
5
삼성 중국 가전 ‘현지 철수설’ 나와… ‘디스플레이 도미노’ 사업 재편설로 번지나
6
이란, 일시적 휴전 거부…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 강행
7
나스닥 5.9% 추락…기술주 변동성 이제 시작인가
8
美 배터리 280GWh 과잉 공급... K-배터리 ESS '정조준’
9
"XRP 100달러 도달은 거짓"...비현실적 장밋빛 전망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