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3 11:07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유통기업들을 향해 “전통적인 사업모델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 혁신, 인프라 구축에 과감히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차관은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디지털 유통대전'의 개막행사에 참석해 쿠팡‧SSG.com의 부스, 중소유통 물류센터의 디지털 혁신 모델인 풀필먼트관, 로봇서비스관을 참관하고 기술 창업관인 E-커머스 피칭대회관에 들러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박 차관은 오전 10시에 열린 개막행사 연설에서 “유통의 진정한 혁신은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소비자 보호‧친환경이라는 우리사회의 기본적인 가치를 향상하는데 있다”면서 기업의 전향적인 노력을 당부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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