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3 23:03
박혜수, 주원 동생다운 무굴욕 외모...'청순을 쏟아부은 듯'박혜수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박혜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 가고 싶다. 빨리 따뜻해져라 바다 가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은 흑백 사진으로, 박혜수가 은은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긴 생머리와 청순함 가득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혜수, 예쁘다", "박혜수, 너무 좋아", "박혜수, 완전 미인", "박혜수 대박", "박혜수,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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