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0 16:35
경기 양주경찰서는 가수 박효신(38)이 수천만 원의 인테리어 공사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그러나 박효신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명백히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경찰에 따르면 박효신이 2016년 소속사 건물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대금 2500만 원을 업자에게 지급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지난 7일 접수됐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인에 대한 조사는 마쳤으며, 사건 발생 장소 등을 고려해 관할 지역을 따져본 후 향후 수사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박효신 소속사는 고소와 관련 "사무실 인테리어를 위해 고소인을 고용한 적도, 인테리어 공사계약을 체결한 사실2019.07.15 16:09
“역시 우리 대장님 박효신 멋져요”가수 박효신(38)이 티켓파워를 확인했다. 소속사 글러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효신이 6월 29·30일, 7월 5·7·11·13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6차례 연 '박효신 라이브 2019 : 웨어 이즈 유어 러브?'에 11만명의 팬들이 몰려들어 ‘귀호강’을 했다. 매회 공연마다 팬들은 박효신 ‘응원 팔찌’를 차고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이번 콘서트는 2016년 '아이 앰 어 드리머' 이후 3년 만에 열린 공연이다. 예매 당시 모든 좌석이 10분 만에 매진됐다. 시야 방해석을 포함한 보류석까지 추가로 오픈했지만 이마저 동났다. 박효신 팬들은 “이런걸 역대급 티켓파워”라며 즐거워 했다.박효신은 이번 콘서트에2018.07.14 00:00
가수 박효신이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주인공 그윈 플렉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1869년 발표된 빅토르 위고의 소설 ‘웃는 남자’는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아동 인신매매를 일삼는 범죄조직 콤프라치코스에게 납치돼 입이 찢어진 남자 그윈 플렌의 비극적 삶을 그리고 있다. 당시 영국 귀족 사회와 하층민의 일상을 세밀하게 묘사했다. 빅토르 위고 특유의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웃는 남자’라는 제목은 그윈 플렌을 지칭함과 동시에 당시 지배층의 탐욕과 정치사회적 무질서 속에서 힘겨워하는 하층민의 고통을 역설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빅토르 위고는 출간 전 “나는 이보다 위대한 소설을 쓴 적이 없2018.07.13 16:21
가수 박효신이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박효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 준비"라는 글을 올리고 셀카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효신은 미간을 찌푸린 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전보다 강인해 보이는 눈매와 베일 듯 날카로운 턱선이 눈길을 끈다. 박효신은 최근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OST에 참여해 특유의 음색을 자랑했다. 현재 뮤지컬 '웃는 남자'에 출연 중이며, JTBC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2018.04.23 13:26
23일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 접속이 마비됐다. 아이돌그룹 엑소 수호와 가수 박효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웃는 남자'의 피켓팅(피 튀기는 티켓팅) 때문이다.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는 23일 1시 20분 현재 접속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날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웃는남자' 선예매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가 선보이는 두 번째 창작뮤지컬로, 제작비 175억을 투자해 만든 올해 유일한 대극장 창작 뮤지컬이자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빛낼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세계적인 대문호 빅토르 위고가 스스로 "이 이상의 위대한 작품을 쓰지 못했다"고 꼽은2018.01.23 20:27
‘소울트리’ 정회원 모집이 진행 중인 가운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3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가수 박효신 공식 팬클럽 ‘소울트리’가 정회원을 모집 중에 있다.이날 오후 8시부터 정회원 모집이 시작됐다. 신청 마감일은 다음달 11일이다.이번 소울트리 정회원에 가입하면 다음달 15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다만 추후 모집일에 따라 변동 가능성은 있다.소울트리 정회원이 되면 회원카드를 제공하고, 공식 물품 역시 제공된다.소울트리 공식 행사 시 참여 자격은 물론, 박효신 단독 콘서트 선예매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소울트리 공식 홈페이지 정회원 게시판 이용과 열람 기회도 부여된다.팬클럽2018.01.01 20:56
가수 박효신이 1일 발표한 새 싱글 '겨울소리'가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정상을 기록하는 가운데 박효신의 소탈한 일상 생활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과거 박효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저트를 먹는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박효신은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를 즐기며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그는 "아이스크림은 언제나 옳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은 "대장도 항상 옳아요" "비니도 언제나 옳다" "박효신도 언제나 항상 매순간 옳다" "얼굴도 언제나 옳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효신은 1월 1일 0시, 새 싱글 '겨울소리'를 발표했다. 신곡 겨울소리는 추운 겨울 속에서 들리는 겨울소리를 듣고 떠오르는2017.12.03 01:52
박효신이 상을 수상하고도 무대에 오르지 못 했다. 박효신은 2일 2017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Stage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한해 팬들과 소통하는 최고의 무대를 꾸민 가수에게 돌아가는 상이다. 박효신은 무대에 올라 팬들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박효신은 팬 챙기기로 유명한 가수다. 이런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고 말한 박효신은 야생화의 한 구절을 부르기 시작했다. 비록 20초에서 30초 정도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좌중을 압도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박효신은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를 떠올릴 때 자주 등장하는 가수다.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1999년 데뷔한 이래 꾸2017.12.02 22:09
가수 박효신이 수상 소감 도중 팬들을 위한 노래를 불렀다. 2일 열린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박효신이 상을 수상했다. 박효신은 이날 출연이 예상돼 있지 않았다. 소속사 측에서도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말해 출연 여부가 관심사였다. 박효신은 이날 시상식 2부에서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Stage of the Year)'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박효신은 무대에 올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길을 웃으면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상˝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자신의 앨범을 도와준 많은 사람들과 부모님에 이어 자신의 팬클럽 소울트리에 대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 박효신은 ˝이런 무대에서 노래를 불러주고 싶었는데, 못 하게 돼서 진심2017.11.21 13:35
채널A 월요일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쇼) 110회에서는 <베일에 싸인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여러 가지 풍문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방송안내에 따르면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배우 서유정, 영화감독 홍상수, 배우 김민희, 前 축구선수 송종국, 배우 박연수(박잎선), 배우 설리, 가수 문희옥, 샤이니 민호, 가수 박효신 등을 언급했다.이날 ‘풍문으로 들었쇼’의 ‘주간 풍문 뉴스’에서는 <문화재가 놀이기구? 배우 ‘서유정’ 문화재 훼손 논란>, <前 축구선수 송종국의 전 아내 ‘박잎선’ SNS 논란>, <트로트계 군기반장 ‘문희옥’, 후배 가수에게 피소당하다?>, <샤이2017.11.08 10:46
청와대 만찬장에서 박효신이 야생화를 부른 가운데 김어준이 청와대가 만찬곡으로 야생화를 선택한 이유를 분석했다. 8일 방송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김어준은 "박효신의 야생화가 왜 화제가 됐나하는 생각에 기사들을 찾아봤다"고 운을 뗐다. 청와대에서 '야생화'를 만찬곡으로 결정한 이유는 "어려운 상황에서 양국 관계를 아름답게 발전시키자"는 것이었다. 김어준은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어 청와대 관계자에게 전화를 했지만, 가사를 음미하면 알 수 있다는 대답이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김어준은 2시간 동안 '야생화' 가사를 음미했다며 결과를 공개했다. 다음은 노래 가사와 해석 내용이다. '하얗게 피2017.11.07 21:10
박효신의 야생화에 대한 관심이 높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한국에 방문한 가운데 박효신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만찬 공연에서 야생화를 부르기로 했다.야생화는 박효신의 7집 선공개 곡 중 한 곡이다. 2014년 3월28일에 발매됐다. 박효신은 야생화로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에서 1위를 한 바 있다.박효신은 야생화를 발표할 당시 본인의 지난 인생을 담고 있는 곡이라고 했다. 박효신은 당시에도 이전 소속사와 계약 문제로 인해 소송을 하는 등의 고초를 겪었다. 그가 법적공방을 마무리한 것은 지난해다.야생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멜론 등의 음원 사이트와 포털 사이트 등에서 박효신의 이름이 상위권에 랭크된 상태다2017.10.24 11:35
오는 10월 25일(수요일/D-1) 개봉을 앞둔 영화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유리정원’ ‘빅토리아&압둘’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새벽의 저주: 좀비랜드’ 등 6편이다. 이어 10월 16일(목요일/D-2) 개봉하는 영화는 영화 ‘배저로와 친구들: 신비한 모험’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2: 아디오스’ ‘내 친구 정일우’ 미스 프레지던트’ ‘그리다’ ‘마사의 부엌’ ‘테이킹’ ‘라이즈’ ‘샤오린 2017: 소림 고수전’ ‘기적의 피아노’ ‘초속5센티미터’ ‘뷰티풀 투모로우’ 등 12편이다. 이에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는 총 18편이다.그 가운데 10월 24일(화요일) 기준 영화 예매사이트 CGV 무비차트 영2016.12.13 00:11
그룹 젝스키스의 '커플'이 겨울마다 사랑 받는 최고의 곡으로 꼽혔다. 12일 밤 방송된 tvN '명당공개 2016'에서는 '올해도 차트진입! 한겨울 플레이리스트'가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젝스키스의 '커플', 박효신의 '눈의 꽃', 겨울왕국의 '렛잇고'(Let it go), 거미의 '눈꽃', 듀오 그룹 UN의 '평생' 등이 겨울이면 생각나는 노래 순위에 올랐다. 세월이 흘러도 꾸준히 사랑받는 명곡으로 젝스키스의 '커플'이 1위에 올랐다. 다. 젝키는 16년만에 신곡 '세단어'를 선보였으며 지난 1일 히트곡을 재해석한 '리 앨범'(Re Album)을 발매했다. 커플은 젝키의 18년 된 대표 곡으로 1998년 발매한 3.5집 앨범에 속해 있는 곡이다. 가사와 노래 분위기가 굉장히 경쾌해 듣는 순간 흥얼거리게 한다. '리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커플'이 선정되기도 했다. 겨울이면 생각나는 레전드 명곡 2위는 박효신의 '눈의 꽃'이다.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OST곡이다. 3위는 Mr.2의 '하얀 겨울'이다. 1993년 발표해 2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4위는 터보의 '회상'과 '화이트 러브'(스키장에서)가 꼽혔다. '회상'은 김종국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겨울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뮤비가 특징이다. 19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매년 겨울시즌이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화이트 러브'(스키장에서)는 1998년 발표한 곡으로 경쾌한 멜로디를 자랑한다. 5위는 김용준&가인의 '머스트 해브 러브'(Must Have Love)다. 연말에 딱 어울리는 곡으로 온라인에서만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음원공개 2일만에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6위는 국내에서 1000만 관객을 모은 애니매이션 '겨울왕국'의 OST '렛잇고'(Let it go)다. 나라별 버전이 따로 발매가 됐던 곡으로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큰인기를 끌고 있다. 7위는 거미의 '눈꽃'이다. '눈꽃'은 2013년 조인성과 송혜교 주연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2016.06.16 14:02
가수 박효신(34)씨가 재산은닉혐의로 2심에서도 200만원의 벌금형을 구형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1부(부장판사 지영난)는 16일 전 소속사인 I사에 갚아야 할 손해배상금을 빼돌린 혐의(강제집행면탈 혐의)를 받고 있는 박효신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2심에서도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박씨는 전 소속사 I사와 전속계약 문제로 법정공방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2012년 6월 대법원에서 I사에 15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이후 I사는 수차례 재산 추적과 압류조치를 했음에도 박씨가 15억원을 배상하지 않고, 새 소속사인 J사로부터 받은 전속계약금도 J사 명의 계좌로 입금 받는 등 재산을 은닉하는 수법으로 강제집행을 피하려 했다며 2013년 12월 박씨를 고소했다. 박씨가 재산은닉 행위를 하지 않았고 채권자에게 해를 끼친 바가 없다는 주장을 하자 재판부는"박씨가 자기 계좌가 아닌 (현 소속사인) J사 계좌 입금 방식으로 전속계약금을 지급받기로 한 것"을 지적하며 "이는 J사 대표자와 박씨가 계약금 지급방법에 관한 약정에 따른 것이며, 또 박씨가 타인의 계좌를 사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점 등에 비춰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박씨의 전 소속사인 I사는 박씨가 새 소속사인 J사 명의로 계약금을 지급받은 것에 대해 의도적인 은닉행위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박씨는 배상판결 확정 이후 배상금과 법정이자를 갚을 사정이 안 돼 개인회생신청을 했고 이후 J사의 도움을 받아 채무를 갚았다는 점 등을 강조하며 재산을 은닉할 뜻이 없었다고 답변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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