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2 21:17
한국철도시설공단(철도공단)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4300억 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발리 국제공항' 터미널 사업과 경전철(LRT) 사업을 수주하기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2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뉴스매체 '리퍼블리카' 등에 따르면, 철도공단과 KIND는 이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 청사에서 인도네시아전력청(PLN) 자회사인 '닌디아 카르야(Nindya Karya)'와 함께 응우라라이 공항(Ngurah Rai Airport) 위성 터미널 사업과 경전철 사업을 위한 3자간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응우라라이 공항은 발리국제공항의 공식 명칭이다. 총 공사비 5조 루피아(약 4300억 원)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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