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17:17
한국동서발전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10~1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발전기자재 중소기업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16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에는 한국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소속 (주)이피아이티, 정신기계(주)를 비롯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발전 및 전력기자재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현지에서는 바이어 29개사, 100여명이 상담에 나서며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가 이루어졌다. 특히 베트남 정부가 추진 중인 에너지 인프라 확충, 친환경·스마트 산업 육성 정책과 맞물려 국내 발전기자재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이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총 2000만 달러2019.08.06 18:41
한국중부발전이 일본의 전략물자 수출제한 조치에 대응해 발전 기자재 소재·부품의 국산화 연구개발(R&D)을 강화하기로 했다. 중부발전은 5일 충남 보령시 본사에서 박형구 사장 주재로 '일본 수출규제 관련 긴급 현안점검회의'를 열고 소재·부품 국산화 확대 방침을 정했다. 6일 중부발전에 따르면, 발전 분야는 일본의 핵심전략물자에 해당되지 않고 일본산 부품도 대부분 국산화 또는 대체품으로 교체가 가능한 것으로 파악돼 피해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중부발전은 분쟁이 장기화 되고 전 산업분야로 확산될 경우에 대비해 선제적 조치를 검토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 현안점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 박형구 사2015.12.24 08:30
한국동서발전(사장 장주옥)은 지난 23일 울산 중구소재 본사에서 협력중소기업 2개사(비엠티,해성굿쓰리)를 '발전기자재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프로젝트' 참여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동서발전은 성장의지와 잠재력이 높은 우수협력사들 중 국제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5개년 프로젝트'를 수립하여 2020년까지 우수협력사 10개사에 연구개발, 인재육성, 판로개척, 상생금융 및 CEO 리더십 강화 등 5개 패키지 지원사업에 총 306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젝트 참여기업 선정을 위해 지난 9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발전분야 중소기업 중 매출규모 300억원 이상, 3년 평균 누적 수출 1000만불 이상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최종 2개사가 선정됐다.발전기자재 강소기업 육성 대상기업으로 선정된 협력사는 발전업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대외신용도와 브랜드 등 위상이 강해질 뿐 아니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향후 동서발전은 발전기자재 강소기업 육성프로젝트 참여기업들과 중국, 동남아, 중동, 북남미 등 신규 해외시장개척은 물론 기존 해외시장의 점유율 확대를 위해 유관기관과 손잡고 지역별 진출전략 수립부터 후속지원까지 수출확대를 위한 체계적 집중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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