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 18:16
화요일인 2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은 낮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밤부터는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밤부터 기온이 급격히 낮아져 30일부터 내년 1월 1일 사이 아침 최저기온은 중부내륙에서 -15도 안팎, 남부내륙에선 영하 -7도 안팎을 보일 예정이다.29일의 경우 중부지방은 낮 12시부터, 남부지방은 오후 3시부터 비 또는 눈이 오다가 30일 0시에 대부분 그치겠다. 제주도는 29일 낮 12시부터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서울·경기도와 강원 영서에는 오전 6시부터 낮 12시 사이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2019.04.02 16:02
[기상청 특보] 꽃샘추위 계속 밤부터 기온 뚝 영하… 오늘 내일날씨 건조주의보 강풍특보, 미세먼지 보통 일기예보 오늘 오후 날씨와 내일 새벽 날씨도 꽃샘추위가 계속 비상이다.기상청은 2일 발표한 날씨 일기예보에서 3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4일은 남해 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내일까지 꽃샘추위가 계속돼 평년(아침최저 0~7도, 낮최고 13~17도)보다 2~5도 낮고 쌀쌀할 것으로 예보했다. 모레(4일) 낮부터는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기상청과 환경과학원은 이어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2018.12.25 09:03
오늘날씨 미세먼지는 보통이다. 기상청은 크리스마스인 25일 오늘날씨 일기예보에서 오늘 기온과 내일 26일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고 내다봤다. 크리스마스 다음날 오후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것이다.기상청은 특히 모레 27일 아침 기온은 내일 아침보다 6~9도 더 떨어지면서 평년보다 2~5도 낮아 한파특보 발령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기상정보 : 2018년 12월 25일 04시 00분 발표< 기상 현황과 전망 >o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습니다. o 오늘은 남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쪽을 지나는 약2017.12.10 09:31
휴일인 10일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리고 밤부터는 찬 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떨어져 다시 추워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주에는 올겨울 최강 한파를 예고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새벽부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서해 상에서 발달한 눈구름대가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점차 눈이 내리는 지역이 확대되고 있다.현재 동두천과 연천, 파주 등 경기 8개 시군과 영월, 원주 등 강원 영서 9개 시군으로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지금까지 서울과 의정부에는 4cm, 파주에는 3.9cm, 동두천에는 2.5cm 의 눈이 내려 쌓였다. 기상청은 경기 동부와 영서 지역에는 최고 10cm, 서울과 경기, 충북 북부와 경북2015.12.15 11:21
15일(오늘)은 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춥겠다.지난 14일 비가 내려 기온이 낮아졌다. 현재 전국은 대체로 흐리며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면서 밤에는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낮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측된다.또한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돼 미세먼지를 주의해야 한다. 15일 인천과 경기 북부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로 오를 예정이며, 서울 등에서도 일시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16일(내일)은 충청과 남부 지방에 눈이 쌓일 전망이다.2015.12.02 07:59
'오늘(2일) 날씨' 전국 '겨울비'…찬 공기 남하해 밤부터 기온 뚝↓오늘 날씨는 전국에 겨울비가 내리겠다. 큰 추위는 없겠지만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일부터 다시 추위가 시작되겠다.2일 기상청은 오늘(2일) 날씨를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고 내다봤다.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경기도에 시작된 비(강원북부산간 비 또는 눈, 강수확률 60~80%)는 낮에 그 밖의 전국(강원중남부동해안 제외)으로 확대되겠다.중부지방은 밤부터 내일(3일) 새벽 사이에, 남부지방은 내일 새벽부터 낮 사이에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예상 강수량은 2일 05시부터 24시까지 전국(강원중남부동해안 제외), 북한에 5~20mm로 예보됐다.예상 적설은 2일 05시부터 24시까지 △북한 : 5~20cm △강원북부산간 : 1~3cm로 전망됐다.미세먼지는 국외 미세먼지의 유입으로 인해 오후부터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아지겠으나 강수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됐다. 다만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은 오후부터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2015.02.06 16:07
'7일 내일 날씨' 밤부터 기온 '뚝'…주말 매서운 추위 찾아온다[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내일 날씨는 낮 동안은 비교적 나들이하기 좋은 기온을 보이겠지만 밤부터는 다시 맹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6일 기상청은 7일 내일 날씨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고 내다봤다.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밤에 북서쪽부터 점차 맑아지겠다.제주도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그 밖의 전국에는 낮부터 밤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밤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모레(8일)는 대부분의 해안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내륙에도 내륙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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