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1 18:06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 2m 간격 안에 다른 사람이 있을 때 마스크를 벗어도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게 된다. 김유미 중앙방역대책본부 일상방역관리팀장은 21일 방대본 백브리핑에서 "실외 마스크를 해제한다면 실외(사람 간) 간격 기준이 없어진다는 의미"라며 "2m 간격 안에 다른 사람이 있을 때 마스크를 벗어도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간격이 좁아지면 기침이나 재채기 등으로 침방울을 통한 감염 가능성이 커지겠지만, 실외이기 때문에 실내와 비교해서는 가능성이 덜하다"고 덧붙였다. 이스라엘이 오는 23일부터 실내 마스크 의무까지 해제하기로 발표한 가운데 방대본은 "실내 마스크는2020.12.21 19:02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다음주에는 1000명에서 1200명 사이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현재의 확산세를 저지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각각 2.5단계, 2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정 본부장은 이에 대해 “억제 효과가 있어서 더 이상의 급증은 어느 정도 막고 있으나, 이 유행의 정점을 꺾어서 반전을 일으킬 정도까지의 효과는 아니라고 판단한다”고 진단했다. 정 본부장은 현 상황에 대해 "지난 10일 누적 감염자가 4만 명을 넘었는데 11일 만에 1만 명이 증가하는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21일 5만 명을 넘었고, 사망자2020.03.29 09:18
정부는 개학 이후로도 학생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학무보와 담임교사 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증상 유무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27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진행된 방대본 정례브리핑에서 "발열 체크는 집에서 부모들이 관리해주는 게 일차적으로 필요하다"면서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으면 학교에 보내지 않도록 집에서 관리하는 게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에 왔을 때는 열화상 카메라, 비접촉 체온계 등 다양한 수단으로 증상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중간에서 담임교사가 학급 단위로 아이들의 건강을 살피는 등 다단계의 조치와 모니터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3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4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5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6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7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8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9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