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9 10:25
하이브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할 예정인 가운데 주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01분 현재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1.95% 하락한 27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브의 주식은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 심의 기구인 자본시장조사심의위원회(자조심)는 회의를 열고, 증선위에 관련 의견을 넘겼다. 증선위는 오는 16일 정례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할 방침이다앞서 금감원은 방시혁 의장이 2019년 하이브에 투자한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2025.06.15 19:25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기존 주주를 기망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검찰이 경찰이 신청한 압수수색 영장을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신청한 하이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에 대해 불청구 결정을 내렸다.경찰은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장을 수사 중이다. 방 의장은 2019년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고 설명한 뒤 실제로는 기업공개를 추진해 수천억원대 차익을 거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와 관련해 금융감독원도 별도로 조사를 진행 중이다.2024.04.16 16:24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국내 주식부호 8위에 올랐다. 김남정 동원산업 부회장은 30대 주식부호에 신규진입하는 등 어려운 시장 속에서도 자산가치가 증가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반면, 김범수 카카오 의장은 지분가치가 줄면서 9위로 한단계 내려왔다.16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딥서치에 따르면 이날 종가 기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지분가치는 2조9324억원으로 전일 대비 1118억원 증가했다. 하이브 주가가 전일 대비 3.96% 오르면서 지분가치 상승과 동시에 방 의장은 주식부호 9위에서 8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반면, 김범수 카카오 의장은 방 의장에게 밀려 8위에서 9위로 한 단계 내려왔다. 이날 카카오 주가가 2.09% 하락한2023.11.02 18:06
하이브 의장 겸 작곡가 방시혁의 추정 재산이 29억 달러(한화 3조 8540억)에 달한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 제이와이피(JYP) CCO 박진영과 하이브(HYBE) 의장 방시혁이 출연했다. 이날 ‘유퀴즈’에서 방시혁은 오랫동안 인연을 이어온 박진영와 추억을 비롯해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비하인드, 방탄소년단과 재계약 소감 등을 밝혔다. 많은 곡을 히트시킨 박진영과 방시혁에게 저작권료 관련 질문이 이어졌다. 박진영은 저작권 수익 1위 곡에 대해 "무조건 가장 최근 곡"이라며 "트와이스 '왓 이즈 러브', '필 스페셜'의 단위가 다르다"고 대답했다. 그는 "옛날에 방시혁이랑2023.04.20 07:56
하이브의 설립자이자 세계적인 K-팝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프로듀서이자 한국에서 가장 부유한 기업가들 중 한 명인 방시혁이 LA의 최고 부촌 벨에어에 1만1400 평방피트(약 320평)의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포브스에 따르면 방시혁의 재산은 약 29억 달러(약 3조 8540억 원)로 추정된다. LA 스트라델라 로드에 위치한 이 저택은 방시혁이 각종 부동산 사이트를 조사한 이후 약 2640만 달러(약 351억 원)에 인수했다. 부동산에 대한 최초 호가는 2980만 달러였고, 원 소유자인 코메디언 트레버 노아가 2020년 2900만 달러에 매입했다.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건축 회사 리오스를 이끄는 유명한 건축가 마크 리오스가2021.05.02 08:41
최근 SPAC(기업인수목적회사)를 통한 상장이 붐이지만 올해 억만장자가 된 기업가 중에는 전통적인 IPO(기업공개)로 부를 축적한 경우가 더 많다. 지난해 3월 포브스가 ‘2020년 억만장자’ 리스트를 완성했을 때 주식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대타격을 받고 있었다. S&P500은 2월 19일 최고가에서 29% 하락했고 에어비앤비와 워너뮤직 그룹은 2020년으로 예정했던 IPO를 연기했다. 그러나 2020년 후반부터 주식시장은 힘차게 반등해, 2021년에도 주가 상승은 계속되고 있다. 그 결과 493명의 억만장자가 새롭게 탄생했다. 이 중 10명은 SPAC 상장으로 부를 축적했지만, 최소 60명은 전통적인 IPO로 억만장자가 됐다. 지난 한 해2020.10.28 14:56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CJ ENM이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오는 11월30일 데뷔한다. 28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이날 글로벌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11월30일 데뷔 앨범 '보더 : 데이 원(BORDER : DAY ONE)'을 발매한다고 전했다. 7인조 보이그룹 엔하이픈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CJ ENM의 합작법인인 빌리프랩 소속으로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정원, 니키 등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다. 앤하이픈은 데뷔 전부터 글로벌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 엔하이픈 멤버들이 직접 운영하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팔로워 및 유튜브 구독자가 100만명을 훌쩍 넘긴 주목받는 신인2020.10.15 20:53
방탄소년단‧방시혁의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상장 첫날인 15일 종가 25만 8000원으로 마감했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8조 7323억 원 수준이다. 이날 빅히트의 주가는 공모가(13만 5000원)를 160% 웃도는 27만 원으로 출발해 1시간이 지나기도 전에 상한가(35만 1000원)에 도달했지만 이후 계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결국 시초가보다 4.44%가 내려간 가격으로 마감했다. 방탄소년단이 미 빌보드 차트를 정복한 직후인 만큼 빅히트의 주가가 상한가로 마감할 것이라는 시각이 많았기에 이날 빅히트가 기록한 마이너스 종가는 의외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심지어 이날 SM 엔터테인먼트(-6.73%), JYP 엔터테인먼트(-5.29%), YG 엔2020.09.06 07:58
방탄소년단(BTS) 소속회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최대 주주인 방시혁 대표가 떠오르는 ‘주식 부자’로 주목받고 있다.빅히트의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방 대표가 보유한 빅히트 주식은 2일 현재 1237만7337주로 지분율이 43.44%에 달하고 있다.공모가격이 희망 범위 상단인 13만5000원으로 결정될 경우 방 대표의 지분가치는 1조6709억 원에 이르게 된다. 이 경우 방 대표의 지분가치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창업자의 2566억 원(4일 종가 기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창업자의 1707억 원 등 연예인 주식 부자 7명의 주식 재산 7천100억 원의 2.4배에 달하게 되는 것이다.또 공모주 투자 열기를 고려하면 빅히트 상장2020.06.25 16:10
포니정재단은 제14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글로벌 인기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작자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의장을 선정하고, 25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에 위치한 포니정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김철수 포니정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방 의장은 현재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혁신 기업가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음악 산업 전반에 비전을 제시해 왔다"며 "방 의장이 보여주고 있는 도전과 혁신은 전 세계의 공감과 지지를 얻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방 의장은 2005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후 '21세기 비틀스'로 일컬어지는 글로벌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을 제작 및 총괄 프로듀2020.05.28 17:36
한국거래소는 28일 방탄소년단(BTS)을 세계적 그룹으로 키워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빅히트는 2005년 2월 설립된 음악 제작 및 매니지먼트 회사로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가수 이현,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돼 있다.방시혁 의장은 예심 신청일 현재 45.1%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지난해 매출액은 5872억 원, 영업이익은 987억 원으로 SM엔터(404억 원)·JYP엔터(435억 원)·YG엔터(20억 원) 등 국내 3대 기획사의 영업이익을 모두 합친 859억 원보다 많았다.대표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JP모건이 맡았다. 미래에셋대우는 공동주관사로 선정됐다.거래소는 상장 예비심2020.05.25 15:17
가요계 마이다스의 손 방시혁 대표가 이끄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최대 주주'로 부상하면서 그룹 뉴이스트, 세븐틴과 한 식구가 됐다. 25일 빅히트는 플레디스의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K팝을 대표하는 빅히트 소속인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투바투), 플레디스 소속인 그룹 '뉴이스트'와 '세븐틴'이 한 솥밥을 먹게 됐다. 빅히트의 플레디스 인수설은 올해 초부터 소문이 퍼져나갔다. 지난 3월 그룹 세븐틴이 빅히트의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합류하면서 두 회사의 합병은 기정사실화됐고, 사실상 발표만 앞두고 있었다. 빅히트는2019.10.10 10:06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함께 케이팝(K-Pop) 산업의 면모를 바꾼 음악계의 거물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조망하는 글들이 잇따르고 있다.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의 방 대표 인터뷰를 계기로 글로벌 연예전문매체 'E!'도 그에 대한 인터뷰를 요약해 게재했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200 앨범 차트에서 3위를 차지했고, 비틀즈 이후 1년도 안 돼 3위를 한 첫 번째 그룹으로 각광받고 있다. 'E!'는 9일(현지시간) 타임 인터뷰 중 방 대표에 대한 재미 있는 내용 5개를 정리해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1. 방탄소년단의 K-Pop 업계에서 차지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독보적인 위상2. 방탄소년단의 미국 진출 성공3. 방탄소년단의 사회관계2019.10.09 20:34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발굴해 세계적 그룹으로 키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47)가 미국 시사전문지 '타임'(TIME)과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의 '위대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했다. 방시혁은 애초 음악가였지만, 이제는 성공한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불린다.타임은 8일(현지시간) 방 대표와 장문의 인터뷰를 싣고 방탄소년단의 오늘날 성공에 그가 큰 영향을 끼쳤다고 평가했다. 방 대표는 는 애초 K-Pop '3대 엔터테인먼트 회사’' 한곳으로 불리는 JYP에서 작곡가로 일했다. 그러다가 2005년 자신의 회사 '빅 히트 엔터테인먼트'를 차리고 번창하는 한국 음악계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타임은 그의 회사가 강력한 인기와 수익성을 동시에2019.09.04 12:05
월드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탄생시킨 빅히트 방시혁(47) 대표가 걸그룹 '여자친구'를 매니지먼트하는 레이블 쏘스뮤직 민희진(40) CBO와 함께 걸그룹 론칭을 위한 글로벌 오디션을 연다. 4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쏘스뮤직과 합작해 2021년 데뷔를 목표로 신인 걸그룹 멤버를 선발하는 '플러스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오디션은 방시혁 빅히트 대표 프로듀서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그룹 '소녀시대', 'f(x)'의 콘셉트를 담당한 민희진 빅히트 브랜드 총괄(CBO)이 담당한다. 방 대표는 음악 프로듀싱을 비롯한 제작 총괄, 민희진 CBO는 콘셉트와 영상, 이미지를 총괄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팅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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