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13:57
올해 상반기 LG유플러스의 IPTV 플랫폼 ‘U+tv’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영화는 ‘기생충’인 것으로 집계됐다.LG유플러스가 IPTV 플랫폼 'U+tv'의 올해 상반기 영화 VOD 분석 결과 발표와 함께 상반기 인기 콘텐츠를 한데 모은 '상반기 결산 특집관'을 꾸렸다고 10일 밝혔다.LG유플러스가 지난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2020년 상반기 U+tv VOD 구매 건수를 분석한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극장가 개봉 화제작이 부족해 지난해 크게 화제가 됐던 영화들이 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1위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달성한 '기생충'이 1위를 차지했다. 애니메이션 영화 최초로 1·2편 시리즈 모두2020.06.12 05:32
코로나19 사태로 폐쇄됐던 백두산 관광지가 11일 재개방됐다. 중국 신랑왕 뉴스채널 등은 백두산 북부, 서부 관광지가 이날 중국 국내 관광객을 상대로 전면 재개방됐다고 보도했다. 11일부터 27일까지 관광객들은 무료입장할 수 있다. 백두산 관광지는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지난 1월24일 전면 폐쇄됐었다. 관광지가 재개방됐지만, 중국 관리 당국은 철저한 방역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당국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입장객 수를 평소의 30% 수준으로 제한하고 실명제, 시간대별 입장, 온라인 예약제를 실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모든 관광객은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건강 QR 코드 확인후 입장이 가능하고, 방역 중점 지역 출신의 관광2020.01.05 11:15
영화 '백두산'이 17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백두산은 4일 24만1077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19일 개봉해 17일째 줄곧 1위 자리를 지켜온 백두산은 4일까지 누적 관객수 727만4416명으로 오늘(5일) 오전 손익분기점인 73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2014년 12월에 개봉한 '국제시장'이 개봉 18일째 7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뛰어넘은 것이다. 설 연휴까지 마땅한 경쟁작이 없는 상황으로 새해 첫 천만 영화과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화산 폭발2020.01.03 10:53
영화 '백두산'이 보름째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손익분기점인 73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백두산'(김독 이해준 김병서)은 2일 전국 1241개 상영관에서 5536회 상영하면서 12만5014명을 불러모았다. 개봉 13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백두산은 누적관객 691만4639명을 기록해 이번 주말 손익분기점인 730만명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화산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연기파 배우 이병헌과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을 비롯해 그룹 '미쓰에이' 출신 탤런트 배수지 등이 호흡을 맞췄다. 박2020.01.02 07:41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2일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새해 2020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매년 1월 1일 0시께 고위간부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고 있다. 통신에 따르면 이날 참배에도 최룡해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과 김재룡 내각 총리를 비롯한 당 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동행했다.통신은 "존엄 높은 우리 당과 국가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사회주의 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2019.12.31 15:29
연말 극장가에서 영화 '시동'이 손익 분기점 240만을 넘겼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1일 오전 7시 누적관객 242만1870명을 기록했다. 지난 18일 개봉작으로 14일 만에 손익분기점 240만을 돌파했다. '시동'은 개봉 첫날(18일) 23만3340명을 불러 모았으며 개봉 5일째 100만, 11일째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조금산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시동'은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셀푸카메라'(2014) '글로리데이'(2015) 등을 연출한 최정열 감독의 신작이다. 마동석과2019.12.28 13:34
올해 마지막 주말 첫 날에도 국내 영화들의 극장가 점령은 이어지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8일 토요일 오후 1시 현재, 국내 영화 '백두산'과 '천문: 하늘에 묻는다', '시동' 등이 나란히 실시간 예매율 1~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뒤는 올 겨울 또 다시 흥행 돌풍을 일으킨 겨울왕국2가 이었다. 백두산은 남한과 북한 모두를 덮치는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로 이날 오후 12시께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는 하정우, 이병헌, 전혜진, 수지 등 유명 배우들의 대거 출연과 역동적인 액션볼거리로 전 연령층의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개봉 3일 째인2019.12.27 15:57
영화 '백두산'이 500백만 고지 돌파를 앞두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병헌, 하정우 주연의 '백두산'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일 개봉해 누적관객수는 454만2209명이다. 전날인 26일 1400개관에서 5957회 상영해 36만4142명이 관람했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화산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나의 독재자'(2014)를 연출한 이해준 감독과 '신과함께-죄와 벌'(2017) '신과함께-인과 연'(2018) 'PMC: 더 벙커'(2018) 등을 촬영한 김병서 감독이 공동으로 지휘했다. '신과 함께' 시리즈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제작을 맡았다.2019.12.25 16:55
CJ엔터테인먼트와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9일 개봉한 영화 '백두산'은 25일 오후 3시17분께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26만 명을 동원,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한 '극한직업'과 1298만 명을 모은 '도둑들'의 개봉 8일째 400만 관객 돌파를 하루 앞선 기록이다. '백두산'은 백두산 화산 폭발이라는 소재와 참신한 상상력, 이병헌과 하정우를 비롯한 배우들의 호연으로 호평 받으며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백두산'이 내년 첫 1000만 영화로 등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2019.12.24 15:02
'백두산'이 개봉 6일째인 24일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1341만 명을 기록한 '베테랑'과 1298만 명을 동원한 '도둑들'의 개봉 6일째 300만 돌파와 같은 속도다. 1425만 명을 기록한 '국제시장'의 개봉 10일째 300만 돌파보다는 더 빠르다.'백두산'은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 명을 돌파했다.관객들은 "감동과 재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영화", "시작과 동시에 손에 땀을 쥐게 하고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긴장감과 스릴이 넘친 영화",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2019.12.22 11:34
연말 극장가에선 국내 영화 ‘백두산’과 해외영화 ‘캣츠’의 정면대결이 펼쳐진다. 21일 까지 집계된 영화관입장통합전산망(KOBIS)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국내 영화 ‘백두산’이 누적매출액 약 143억 원, 관객수 약 79만 명을 기록하며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에 개봉해 3일이 지났음에도,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등의 인기 배우에 힘입어 흥행중이다. 이 영화는 백두산 폭발 발생에 따른 재난상황을 그리고 있다.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전유경’(전혜진)은 백두산 폭발을 연구해 온 지질학 교수 ‘강봉래’(마동석)의 이론에 따른 작전을 계획하고, 전역을 앞둔 특전사 EOD 대위 ‘조인창’(하정우)이 남과 북의2019.12.21 17:26
영화 ‘백두산’이 개봉 3일째인 21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전 ‘백두산’의 누적관객수는 109만73명을 기록했다.이는 1441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12월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한 ‘신과함께-죄와 벌’과 올해 1월 개봉해 1626만 명을 동원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한 ‘극한직업’의 3일째 100만 돌파와 같은 속도로 눈길을 끈다.‘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2019.12.13 11:47
배우 이병헌과 하정우가 '최파타'에 생방송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두 사람은 13일 오후 1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 영화 '백두산'의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최파타'를 통해 처음으로 함께 라디오에 출연하는 이병헌과 하정우는 '백두산' 촬영 현장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백두산'에서 첫 연기 호흡을 맞춘 하정우와 이병헌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케미를 과시할 예정이다.영화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화산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병헌은 작전의 키를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리준평2019.12.04 15:27
가수이자 작곡가인 유현상이 4일 포털에서 화제다. 유현상은 1971년에 록 밴드 Last Chance의 리드 싱어로 활동하다가 1976년 재즈 록 밴드 사계절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였고 1976년부터 1979년까지 육군 사병 복무 이후, 1981년에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1982년 록 밴드 사랑과 평화의 보컬리스트로 잠시 활동한 후 1986년 헤비 메탈 밴드 백두산을 결성하고 보컬리스트로 활동하였다. 1988년 백두산 프로덕션을 설립한 후 가수 이지연의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프로듀서로 활동하였고, 1991년에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여 앨범 ‘여자야’를 발표한 후 솔로 활동을 하다가 2008년에 백두산을 재결성하여 8월 17일 ‘동두천 록 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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