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6 00:00
BYC가 창립 73주년을 기념해 뉴트로풍의 양말세트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BYC 백양 73주년 기념팩 양말세트는 1000세트 한정판매 제품으로 빨간색, 하얀색, 회색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기념팩 패키지는 과거에서 날아온 정감 있는 편지 콥셉트로 제작됐다. 업체 측은 스트라이프 외케이스는 우편봉투를 모티브로 어린시절로 돌아가 양말을 신고 정답게 이야기하는 느낌을 주고자 했고, 소비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원고에 써 내려가는 마음을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3개의 소케이스는 정겨운 동네 풍경을 일러스트로 디자인했다. 73주년 기념 양말세트는 과거 ‘국민양말’이라고 불린 ‘백양’표 하얀 양말을 특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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